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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오늘의 런치(200엔) ★시그니처★ 타코야끼(60엔/5개) 붕어빵(30엔) 고기 오코노미야끼9120엔) 고기달걀 오코노미야끼9150엔) 야끼소바(120엔/150엔) 특징 - 일본 아이치현 교외 아마 지역에 위치한 가게로 레트로풍 분위기를 유지하며 파격적인 가격에 다양한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가게입니다. 가게는 킨테츠카니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 가게는 197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토 시메코' 입니다. 메인 셰프인 '사토 시메코' 는 아이들을 좋아해 아이들이 쉽게 들어와 먹고 즐길 수 있는 현재의 가게를 개업한 것으로 가게는 자신이 원래 살던 집 1층을 개조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한편에 위치한 철판을 이용해 '오코노미야끼' 를 비롯한 다양한 철판요리를 중심으로 '빙수' 나 '타코야끼' 같은 여러 간단한 먹거리들을 메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오늘의 런치' 로 매일 만드는 메인요리는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지만 대체로 소고기의 힘줄을 오랜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든 고기를 밥과 함께 제공하는 '도테메시' 가 많은 편이라고 하며 이 밥은 샐러드와 반찬, 된장국과 함께 '오코노미야끼' 나 '야끼소바' 를 하나 택일 해 선택하는 요리를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들 요리들이 하나의 '정식' 의 형태로 2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데 원래 아이들을 좋아해 개업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신의 용돈으로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싶어 현재의 형태가 된 것이라고 하며 시그니처 메뉴인 '오늘의 정식' 의 경우 대략 하루 40~50그릇 정도만을 준비하고 있어 준비한 양이 소진될 경우 매진되기 때문에 늦은 시간 방문할 경우에는 주문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 아이들이 방문하기 쉬운 가게를 원해 '타코야끼' 나 '붕어빵' 같은 여러 군것질거리들도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타코야끼' 의 경우 아이치현에서는 대체로 간장을 베이스로 한 '소스' 나 '파래', '가다랑어포' 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곳에서는 이들 모두를 사용해 오사카에서 만들어주는 타코야끼에 가까운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여름에는 가게에 있는 '빙수기계' 를 이용해 직접 '일본식 빙수' 도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든 재료들은 지역의 주민들이 기부하거나 밥을 먹는 대신 물물교환하는 형태로 가게에 가져다준 것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대체로 아이치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みかくどう

〒497-0030 愛知県海部郡蟹江町宝1丁目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