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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닭튀김정식(968엔) ★시그니처★ 치킨난방정식(1,045엔) 갈릭버터 치킨정식(1,100엔) 굴튀김정식(1,430엔) 회모둠정식(1,98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긴자잇쵸메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밥을 메인으로 다양한 종류의 반찬을 곁들인 정식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세련된 가정식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쿠리하라 켄타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쿠리하라 켄타로' 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바텐더를 시작으로 요식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후 독립을 하면서 '쿠리' 라는 이름의 철판구이 전문점을 개업하였으나 코로나로 가게가 폐업하였고 이후 여성 손님들이 방문하기 쉬운 콘셉트의 형태로 다시한번 현재의 가게를 개업한 것이라고 합니다. - 철판을 이용한 요리를 다루던 이전의 철판요리 전문점과 달리 현재 가게에서는 다양한 '가정식' 을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점심과 저녁 모두 다양한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시그니처 메뉴는 '닭튀김 정식' 로 이곳에서는 닭고기의 '닭다리살' 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 닭다리살은 '간장, 후추, 마늘' 을 베이스로 한 양념에 절인 뒤 사용하고 있으며 튀길 때는 '두번 튀김' 방식을 이용해 겉면은 바삭하게 만들고 안쪽은 부드러운 식감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닭튀김' 1개는 약 70g 정도의 일정한 무게를 가지고 있는데 '닭튀김 정식' 에는 이렇게 튀긴 '닭튀김' 5개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 위에는 '다진 무' 을 올려 완성하고 있습니다. 한편, 가게에서 만드는 '밥' 역시 메인 중 하나로 이곳에서는 '뚝배기' 를 통해 밥을 짓고 있는데 밥이 서로 너무 뭉치거나 덜익지 않도록 한번 지을때 약 2kg 정도의 쌀을 이용해 하루 여러번 짓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가게에서는 닭고기를 이용한 '닭튀김정식' 이외에도 고등어를 이용한 '고등어 소금구이' 를 비롯하여 '임연수구이' 등 해산물을 메인반찬으로 한 요리는 물론 다양한 종류의 제철채소를 350g 정도 볶은 '채소볶음 정식' 등의 여러 메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밥을 짓는데 사용하는 쌀은 이바라키현 츠쿠바에서 재배한 '고시히카리' 품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土鍋炊きご飯 おこめとおかず

〒104-0061 東京都中央区銀座2丁目6−15 地下1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