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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반숙달걀튀김(300엔) ★시그니처★ 해산물튀김정식(1,700엔/2,500엔) 디럭스튀김 정식(1,700엔) 고기튀김정식(1,350엔) 튀김덮밥(1,350엔) 어묵튀김(130엔) 우엉튀김(130엔) 가지튀김(130엔) 호박튀김(180엔) 오징어튀김(250엔) 표고버섯튀김(25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도고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튀김' 을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이자카야 성격의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1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스미타니 노부스케' 입니다. 메인 셰프인 '스미타니 노부스케' 는 원래 프로 레슬러로 활동을 하던 운동선수로 부상 등의 이유로 레슬러 활동을 접은 이후 레슬러 트레이너로 일을 하며 이자카야에서 수행을 했고 당시 라멘가게가 폐업하면서 빈 현재의 자리가 눈에 띄어 자신의 고향인 후쿠오카식 튀김을 판매하고 싶어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이자카야로 특히 이곳에서는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한 '튀김' 을 제공하고 있는데 튀김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 튀김을 '단품' 으로 주문하는 것은 물론 여러가지를 함께 모든 '정식' 의 형태로 주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품과 정식을 막론하고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반숙달걀' 로 달걀의 겉면에만 살짝 튀김옷을 입힌 뒤 기름에 튀겨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반숙달걀' 은 단품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밥과 함께 먹는 것을 권하고 있는데 밥과 먹을 때는 '다진 무' 가 들어간 '간장' 을 베이스로 가게에서 제공하는 '양념장' 에 '다진 마늘' 을 더해 섞은 뒤 이를 반숙달걀과 섞인 밥에 같이 넣고 비벼먹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이 외에도 '어묵, 우엉, 호박, 오징어, 아스파라거스, 삼겹살, 닭가슴살, 문어, 게살, 붕장어' 등 해산물과 고기류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종류를 튀김으로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만드는 튀김은 재료에 상관없이 모두 180도의 온도에서 튀겨 완성하고 있는데 각각의 재료에 따라 튀기는 시간은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재료들은 메인 셰프의 고향인 후쿠오카에서 가지고 오는 것들도 있지만 대체로 일본 전국에서 들여와 사용하고 있습니다.

博多スタイル天ぷら定食 天ぷら食堂 若鷹(わかたか)

〒142-0051 東京都品川区平塚1丁目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