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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수제 콘비프샌드위치(1,500엔) ★시그니처★ 햄버그 샌드위치(1,500엔) 로스트치킨 샌드위치(1,500엔) 고등어 샌드위치(1,500엔) 달걀 샌드위치(1,500엔) 특징 - 일본 카나가와현 요코하마 니혼오오도리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샌드위치를 판매하고 있는 작은 가게입니다. 가게는 건물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는데 1층에서 가게까지 가는데 별도의 안내판이 없어 초행이라면 조금 헤맬 수도 있습니다. - 가게는 201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카키 마사시' 입니다. 메인 셰프인 '타카키 마사시' 는 요코하마 혼마쿠本牧 지역에서 자랐는데 이 지역이 미군 기지가 주둔하고 있는 곳으로 어린 시절부터 미군들이 미군 카페에서 먹는 샌드위치를 보고 이를 팔아보는 것을 결심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건물 지하에 있는 작은 규모로 다양한 종류의 샌드위치를 판매하고 있는데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수제 콘비프샌드위치' 입니다. 속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콘비프' 는 소고기를 소금에 절인 것으로 이곳에서는 소고기의 '사태' 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간장, 소금' 등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만든 조미액과 함께 진공포장하여 1주일정도 재운 뒤 다음날 소스와 함께 6시간 동안 끓여 부드러운 식감으로 완성하고 있습니다. 끓이는 동안 같이 사용하고 있는 소스는 기존의 소스에 새롭게 만든 소스를 약 10년 정도 섞은 것으로 오랜 시간만큼이나 진한 풍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속재료를 감싸는 빵 역시 비용의 절감을 위해 '타카키 마사시' 가 당일 판매하는 샌드위치의 빵을 아침에 직접 반죽하여 오븐을 이용해 구워 만들고 있으며 이렇게 만든 샌드위치는 고기를 제외하고 토마토와 양상추 정도를 제외하고 다른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수제 콘비프샌드위치' 도 인기가 많은데 이곳에서는 요일한정메뉴로 매주 금요일마다 돼지고기의 '목살' 을 약 5시간 정도 끓여 부드럽게 만든 뒤 1인분에 약 300g 정도를 사용해 만든 '노스트레스 돈카츠샌드위치' 등도 판매하고 있으며 메뉴판에는 '무서운 이야기' 를 무료로 주문할 수 있다는 특이한 문구가 있는데 이를 주문하면 가게의 조명을 모두 끈 뒤 파란색의 조명만 켜고 '타카키 마사시' 가 알고 있는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녁때는 일반적인 샌드위치 이외에 다양한 '야생동물' 를 사용한 요리도 일부 제공하고 있으며 가게에서 만드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특별한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모두 카나가와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MARCY’S

〒231-0021 神奈川県横浜市中区日本大通58 1階 地下1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