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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해산물 그라탕(2,070엔) ★시그니처★ 굴 그라탕(1,740엔) 카르보나라 그라탕(1,520엔) 치즈햄버그 그라탕(1,630엔) 페스카토레 그라탕(1,740엔) 특징 - 일본 와카야마현 쿠도야마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그라탕' 을 메인으로 여러가지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독특한 성격의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1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아리마 타쿠' 입니다. 메인셰프인 '아리마 타쿠' 는 히로시마현이 고향으로 원래는 다양한 음식점에 식당의 아이디어가 들어간 요리를 제안하는 '푸드 코디네이터' 로 활약하였는데 당시 한 식당에 제안한 '그라탕' 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자신이 직접 그라탕을 다루는 현재의 가게를 개업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그라탕' 을 메인으로 여러가지 사이드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사용한 '해산물 그라탕'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해산물 그라탕' 에는 머리를 별도로 손질하지 않고 그대로 조리한 '새우' 2마리에 '가리비' 에 '성게소' 를 메인으로 제철 해산물들을 조금 더 추가하고 있으며 특히 '화이트 소스' 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으로 이곳에서는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어 먼저 구운 뒤 밀가루를 두르고 약불에 '생크림' 과 '우유' 등을 더해 만든 뒤 바로 사용하지 않고 3일간 냉장숙성과정을 거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화이트 소스' 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재료들은 일반적인 그것들과 크게 차이점은 없지만 냉장고에서 숙성을 거친 이후 완성된 맛이 부드러운 편이라 인기가 많은 편이며 이 소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해산물 그라탕' 이외에 다른 그라탕들과도 잘 어울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그라탕 메뉴로는 '햄버그' 를 활용한 '치즈햄버그 그라탕' 등이 있는데 이곳에서 만드는 햄버그는 돼지고기는 사용하지 않고 소고기만을 이용해 만들고 있으며 와카야마현에 위치한 가게의 특성을 십분 활용하여 '뱅어' 나 '참깨두부' 같은 와카야마현의 특산품을 이용한 그라탕들도 판매하고 있어 지역색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라탕의 경우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화이트 소스' 이외에 '새우된장' 를 첨가할 수 있으며 내용물 역시 '펜네파스타' 와 '샤프란라이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가게는 그라탕을 메인으로 하고 있지만 간혹 운영하고 있는 오후시간에는 '라멘' 을 메인으로 판매하며 점심과는 다른 성격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돼지뼈' 를 우린 육수에 '토마토' 를 첨가한 '돼지뼈토마토 라멘' 과 '멸치' 를 오랜시간 우린 라멘의 2종류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재료들은 대체로 와카야마현산을 사용하고 있으나 굴 등 일부 재료들의 경우 메인셰프인 '아리마 타쿠' 의 고향인 히로시마에서 들여오는 것들도 있습니다. 밥을 짓는 쌀은 와카야마현에서 재배한 '쿠라노미'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グラタンカフェ

〒648-0101 和歌山県伊都郡九度山町九度山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