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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토마토소스 롤캬베츠(2,480엔) ★시그니처★ 검은 햄버그스테이크(1,700엔) 하얀 햄버그스테이크(1,900엔) 미트볼정식(1,500엔) 훈제연어(650엔) 채소보타쥬 스프(500엔) 버팔로치킨(1,3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신토미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경양식을 판매하고 있는 긴자의 오랜 경양식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194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케다 다이사쿠' 로 3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했을 당시 창업자는 현재 '타케다 다이사쿠' 의 할아버지였으나 할아버지가 가게를 운영한지 몇 년 되지 않은 시점에 갑작스럽게 사망하며 이후 어머니를 거쳐 현재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메인 셰프인 '타케다 다이사쿠' 는 호텔경영학을 전공한 뒤 스위스에서 유학을 하였고 이후 캐나다를 거쳐 일본으로 돌아와 무역회사에서 일하다가 현재의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게는 다양한 종류의 경양식을 판매하고 있는데 특히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편안한 요리를 콘셉트로 여기에 맞는 요리들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토마토소스 롤캬베츠' 로 가게에서 만드는 롤캬베츠의 속재료는 '다진 소고기' 와 '다진 돼지고기' 를 각 8:2 의 비율로 섞은 뒤 '소금, 육두구' 등으로 밑간을 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 재료를 덮는 양배추의 경우 양배추의 뿌리 부분을 두드려 두께를 얇게 만들어 사용하고 있으며 재료를 겹칠때는 '밀푀유'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타케다 다이사쿠' 가 해외에서 유학을 할 당시 보고 배운 것들을 응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롤캬베츠' 의 형태를 만들고 토마토 소스를 베이스로 한 육수에 약불로 5시간 정도 끓여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롤캬베츠' 는 가게를 처음 개업할 당시 창업자가 판매하던 메뉴로 가게의 흔적을 이어가기 위해 당시 창업자에게 요리를 배운 요리사에게 직접 레시피를 전수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에서 판매하는 '햄버그' 나 '미트볼' 등의 메뉴는 '빨간맛' 과 '하얀맛' 의 2가지로 분류해 판매하고 있는데 '빨간맛' 의 경우 '토마토 소스' 를 베이스로 활용한 것으로 '토마토' 를 메인으로 '감자, 건포도, 잣' 에 '시나몬즙' 과 '생크림' 을 더해 만들고 있으며 '하얀맛' 의 경우 '화이트 소스' 를 기본으로 여기에 '아몬드, 캐슈넛' 등의 다양한 견과류와 함께 '오징어' 등 해산물을 베이스로 한 소스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롤캬베츠' 에 사용하고 있는 양배추는 군마현 '츠마고이 고원' 에서 재배한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銀座 日東コーナー 1948

〒104-0061 東京都中央区銀座1丁目27−10 ザ・アソシエイトビル 1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