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닭고기 내장조림덮밥(1,280엔) ★시그니처★ 새우튀김덮밥(1,680엔) 붕장어튀김덮밥(1,780엔) 돈카츠덮밥(1,480엔) 모리소바(800엔) 자루소바(850엔) 와사비소바(1,880엔) 특징 - 일본 야마나시현 고후 지역 코쿠보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야마나시 지역의 독특한 향토요리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고후의 여러 지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점은 이곳으로 191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시오미 리키조' 로 가게를 처음 개업한 아버지에 이어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처음 가게를 개업했을 당시에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소바' 를 판매하던 소바 전문점으로 실제 아직도 가게에서는 소바를 판매하고 있지만 사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현재는 야마나시의 향토요리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는 '닭고기 내장조림덮밥' 입니다. 메뉴의 이름은 '내장조림' 이지만 일반적으로 만드는 일본 가정식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닭고기의 '간, 심장, 모래집' 과 함께 '쵸칭(ちょうちん)' 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을 '설탕, 간장' 등을 더해 강불에서 단시간 동안 삶아 완성한 뒤 '피망, 표고버섯' 등의 야채를 더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로 닭고기의 다양한 내장을 활용하는 이 덮밥은 개업 당시 판매하던 메뉴는 아니며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정육점에서 잘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던 닭고기의 내장 부위를 요리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가 개발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향토요리인 '닭고기 내장조림덮밥' 으로 인기가 많지만 개업 당시부터 소바를 판매하고 있어 여전히 소바를 찾는 손님들도 많은 편으로 소바 메뉴 중에서는 소바의 '육수' 에 '와사비' 를 더해 만든 '와사비소바' 가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그 외에도 야마나시의 유명한 향토요리 중 하나로 '닭뼈, 멸치' 에 '제철채소' 를 오랜시간 우린 육수로 만든 '호우토우' 등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소바는 나가노현 아즈미노 지역에서 재배한 메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手打そば 奥藤本店 国母店
〒400-0043 山梨県甲府市国母7丁目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