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멸치라멘(950엔) ★시그니처★ 멸치달걀라멘(1,100엔) 특제멸치라멘(1,250엔) 멸치마제소바(1,000엔) 특제멸치마제소바(1,30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아와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멸치' 를 메인으로 한 육수를 활용한 라멘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유명한 라멘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오사카의 여러 지역에 분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점은 이곳으로 201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아마가사키 마코토' 입니다. 메인 셰프인 '아마가사키 마코토' 는 오사카의 다른 유명한 라멘 전문점인 "라멘 스타일 JUNK STORY" 에서 1년간 수행을 하고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라멘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가게로 이곳에서는 '멸치' 를 주로 활용한 '멸치라멘' 을 판매하고 있으며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 역시 이 '멸치라멘'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각각 다른 지역에서 잡힌 2종류의 멸치를 베이스로 '다시마, 말린 표고버섯' 을 더해 오랜시간 우리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라멘은 '간장라멘' 을 베이스로 하고 있는데 이렇게 만든 육수에 더하는 양념도 '간장' 을 베이스로 여기에 '눈퉁멸' 을 오랜시간 우린 육수를 더해 만든 '멸치간장육수' 를 활용해 라멘 전반에서 해산물의 향이 진하게 느껴지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라멘을 완성하는데 들어가는 육수와 양념은 온도와 습도가 매일 달라지는 것을 감안하여 그날 그날의 상태에 따라 서로 비율을 조금씩 바꿔가고 있는데 실제 가게를 자주 찾는 단골손님들은 미묘한 맛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가장 기본이 되는 라멘은 '멸치라멘' 이지만 여기에 '반숙달걀' 을 넣은 '멸치달걀라멘' 을 비롯한 여러가지 파생메뉴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로 본점인 이곳은 '멸치' 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가게이지만 2호점의 경우 육수를 '닭 뼈' 를 활용해 라멘을 만드는 등 육수를 만드는 재료에 차별화를 두고 있으며 3호점의 경우 "토리소바 모리조(とりそばモリゾー)" 라는 이름으로 운영하는데 '모리조' 는 본점의 메인셰프인 '아마가사키 마코토' 가 수행을 하던 당시 불린 애칭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에 들어가는 멸치는 치바현 쿠쥬쿠리하마산을 중심으로 나가사키현과 세토내해 지역에서 잡힌 멸치를 더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らーめん 香澄 阿波座本店
〒550-0003 大阪府大阪市西区京町堀2丁目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