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메뉴 로스트비프 덮밥(890엔/1,000엔/1,500엔) ★시그니처★ 샤모지완자(750엔) 달걀말이(1,100엔) 회모둠(1,540엔/3종, 2,200엔/5종) 야키토리모둠(1,055엔/5종, 2,387엔/10종) 고래카츠(89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신주쿠니시구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해산물과 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이자카야로 관광객들에게도 잘 알려진 '오모이데요코쵸'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 가게는 194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카네코 토시노부'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메인 셰프인 '카네코 토시노부' 는 현재 가게가 위치한 골목에 있는 중화요리 레스토랑인 "타이코우" 에서 수행을 하고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회부터 튀김, 조림, 닭꼬치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는 이자카야로 이곳에서 판매하는 많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로스트비프 덮밥' 입니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로스트비프 덮밥' 은 들어가는 고기의 양에 따라 3가지로 가격을 구분하고 있으며 로스트비프의 경우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하기 위해 '바깥다리' 가 아닌 '안쪽다리' 를 사용하고 있는 특징으로 이 다릿살은 마늘과 오리브 오일을 두르고 한번 구운 프라이팬의 위에 올려 굽고 있으며 밥 위에 그대로 올리는 것이 아니라 밥과 고기 사이에 '경수채' 를 사이에 두고 고기를 올려 완성하고 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로스트비프 덮밥' 은 메인셰프인 '카네코 토시노부' 가 "타이코우" 에서 수행을 할 당시 당시의 시그니처 메뉴로 판매하던 '돈카츠덮밥' 이 100엔임에도 불구하고 가격부담으로 인해 주문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현재의 형태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로스트비프 덮밥' 의 경우 가장 큰 '후지산' 의 경우 약 15cm 정도의 높이를 가지고 있으며 소스는 새콤한 맛을 가진 '어니언소스' 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가게에서는 독특한 메뉴가 많은데 '닭고기' 만을 잘게 다져 뭉쳐 만든 '샤모지완자' 가 인기로 다진 닭고기를 뭉친 것이 '주걱(しゃもじ, 샤모지)' 를 닮았다고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여졌으며 특히 이곳은 '고래고기' 를 활용한 요리들이 많은데 이 역시 메인셰프인 '카네코 토시노부' 가 수행을 하던 "타이코우" 에서 '돈카츠 덮밥' 대신 '고래고기' 를 활용해 저렴한 가격에 '고래고기덮밥' 을 제공하였는데 이때 손질하던 경험이 있어 이곳에서도 고래고기를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鳥園

〒160-0023 東京都新宿区西新宿1丁目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