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메뉴 가고시마아게(305엔) ★시그니처★ 닭튀김(110엔) 등심돈카츠(250엔) 치킨카츠9160엔) 새우카츠(60엔) 게살크림고로케(100엔) 특징 - 일본 카나가와현 소부다이마에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고기를 직접 판매하는 정육점을 메인으로 간단한 튀김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7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토츠 노부요시' 로 가게에서는 그의 부인인 '토츠 히로코' 와 앞으로 가게를 이어갈 아들인 '토츠 신타로' 가 함께 나와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토츠 노부요시' 는 평범한 회사를 다니던 회사원이었으나 갑자기 고기를 판매하고 싶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는데 갑작스러운 결정에 부인을 비롯한 가족 모두가 결사반대했으나 현재 가게를 개업하려는 꿈을 꺾지 못했다고 합니다. - 가게는 주로 소고기를 중심으로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을 판매하는 정육점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 가게에서 취급하는 고기들을 이용한 몇 가지 간단한 요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요리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가고시마아게' 라는 튀김으로 닭고기의 닭날개 중 '아래쪽 날개' 를 의미하는 '테바나카' 에 튀김옷을 입힌 뒤 단시간 튀겨 간장을 베이스로 한 간장양념을 묻혀 완성하고 있는 간단한 요리지만 '닭날개 튀김' 이 가지고 있는 바삭한 튀김의 맛을 만들어내기 위해 가게에서는 튀김기에 한번에 많은 양을 튀기지 않고 한번 튀길 때마다 최대 40개씩만 튀기며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실제로는 하루 20번 이상 튀김작업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가고시마아게' 는 이를 먹어본 손님들이 단맛이 강한 간장양념이 마치 '가고시마에서 먹었던 간장양념을 연상케 한다' 는 이유로 붙여진 것으로 실제 가게를 운영하는 주인을 비롯한 메인셰프는 물론 요리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재료들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으나 현재는 유명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가 되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가고시마아게' 를 제외하고 다른 고기는 사용하지 않고 소고기만을 잘게 다진 뒤 '흑후추, 두구' 로 밑간을 한 뒤 180도의 온도에서 튀겨낸 '멘치카츠' 나 돼지고기를 다녀 돼지고기의 '소장' 에 담아 하루를 재우고 다음날 건조, 훈연시킨 뒤 70도의 온도에서 30분간 구운 '소시지' 도 인기가 많은 요리들이었습니다. 정육점에서 취급하고 있는 소고기는 주로 '야마가타규' 을 판매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인 '가고시마아게' 에 사용하는 닭날개는 모두 브라질산을 수입해 만들고 있습니다.

ミートショップ ニッパイ

〒252-0011 神奈川県座間市相武台3丁目4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