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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미트소스 스파게티(380엔/500엔/700엔) ★시그니처★ 까르보미트소스 스파게티(650엔/850엔) 마제미트소스 스파게티(650엔/85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니시와세다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스파게티를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스파게티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우스이 사토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우스이 사토시' 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원래는 프로복서로 활동을 하다가 2008년에 은퇴를 하게 되었는데 이후 생계유지 수단을 고민하다가 운동을 하던 당시 빠르게 음식을 먹던 자신의 모습과 자신이 좋아하던 스파게티를 결합한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서서먹는' 스타일의 가게이지만 카운터만 별도의 의자가 없고 창가쪽 테이블에는 의자를 갖추고 있습니다. 평소 스파게티를 좋아하던 자신의 취향을 담아 가게에서는 몇가지 종류의 스파게티만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메뉴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미트소스 스파게티' 로 가게에서 만드는 '미트소스' 는 '토마토' 를 베이스로 많은 양의 '다진 마늘' 을 더하고 있으며 이렇게 만든 미트소스는 별도로 데친 스파게티 면에 붓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기름을 한바퀴 두르는데 이 기름 역시 '마늘' 을 베이스로 한 '마늘기름' 로 메인셰프가 프로복서로 활동하던 당시 넉넉치 않은 형편으로 인해 기름진 음식을 거의 먹지 못햇던 기억이 있어 마지막에 기름을 두르고 있는 것이라고 하며 이곳에서 제공하는 스파게티는 3개로 양을 구분하고 있는데 가장 적은 '보통' 도 면의 양이 500g 이나 될 정도로 많은 것이 인상적으로 이 역시 가난했던 자신의 과거를 생각해 넉넉하게 담아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스파게티 양의 경우 '곱빼기' 가 약 700g 의 면을 사용하고 있으며 '특곱빼기' 가 약 1,000g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미트소스 스파게티' 는 '서서먹는' 가게의 특징을 살려 주문을 하고 난 이후 1~2분 정도만에 완성될 정도로 빨리 나오는 것이 특징으로 빠른 회전율을 위해 스파게티의 면은 미리 한번 삶아둔 뒤 주문이 들어오면 짧은 시간 한번 더 삶아 나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자주 찾는 손님들은 여기에 '분말치즈' 를 토핑으로 추가해 먹는 것을 권하고 있는데 토핑의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라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스파게티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게에서는 사이드메뉴로 밥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 밥은 야마가타현에서 재배한 쌀을 이용해 짓고 있습니다.

立ちスパ アッパーカット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3丁目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