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뎅모둠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너코스(6,600엔/8,8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츠키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일본 전통적인 재료를 활용하여 '어묵' 을 메인으로 여러가지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일본요리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카하시 리에' 입니다. 메인 셰프인 '타카하시 리에' 는 원래 기모노를 대여하는 업체를 운영하면서 간간히 일본요리를 체험하는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요리교실을 운영하면서 알게 된 '가다랑어포' 를 다루는 사장과 인연을 트게 되어 이를 메인으로 팔 수 있는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에서는 별도의 단품은 판매하지 않고 다양한 제철재료를 활용해 전채를 시작으로 메인으로는 고기를 제공하는 코스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코스 중간에 나오는 '오뎅모둠'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오뎅의 육수는 '가다랑어포' 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데 여기에 별도의 다른 재료들을 섞어서 육수를 만드는 다른 가게들과는 달리 이곳은 '가다랑어포' 만을 우려 육수를 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당일 아침 깎아낸 가다랑어포는 당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다양한 재료를 오뎅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재료들 중에서는 '정어리' 를 잘게 다진 완자의 형태로 판매하는 '정어리완자' 가 특히 육수와의 궁합이 좋아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기본적으로 오뎅은 재료의 맛을 전달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싱겁게 조리한 뒤 소금을 별도로 제공해 취향껏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양념으로 사용하고 있는 소금 역시 '가다랑어포' 로 만든 '가다랑어포 소금' 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는 주요재료인 '가다랑어포' 는 음료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가다랑어 육수' 를 희석시켜 만든 칵테일을 비롯하여 칵테일에 사용하는 얼음도 '가다랑어포' 를 우린 육수를 이용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가다랑어포' 의 경우 1925년에 개업한 '가다랑어포 전문점' 인 "와다큐(和田久)" 로 가다랑어포를 만드는 공장이 가고시마 마쿠라자키 지역을 중심으로 스페인에도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가게는 밤에만 코스형태의 일본요리 전문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낮에는 '가다랑어포' 를 판매하는 일반적인 판매점으로 성격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UMAMI DINING 和田久
〒104-0045 東京都中央区築地4丁目7−5 1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