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애플파이(490엔) ★시그니처★ 소프트 아이스크림(445엔/콘, 480엔/컵) 까눌레(290엔) 카린토 만쥬(172엔) 푸딩(40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 스나가와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작은 카페입니다. 가게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스나가와역 이지만 역에서의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은 좋지 못합니다. - 가게는 194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칸노 요시코' 로 가게를 3대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칸노 요시코' 의 할아버지로 이후 2대째 주인인 그녀의 부모님에 이어 그녀가 자연스럽게 가게를 이어받은 것이라고 하며 남편인 '칸노 마사토' 역시 제과제빵을 다룰 수 있지만 주로 가게에서 접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개업 당시부터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카페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들 중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는 시그니처 메뉴는 '애플파이'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애플파이의 전체적인 공정은 일반적인 조리법을 따르고 있는데 다른 가게와 대비되는 가장 큰 특징은 애플파이에 '계피' 를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기본 속재료로 이곳에서는 사과를 여러차례 졸여 나온 '사과액' 을 이전에 만들어놓은 사과액과 합치는 방식으로 진한 풍미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실제 전날 만든 사과액에 합치는 과정은 10년 정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처음 애플파이를 판매하기로 결정한 시점은 2000년경으로 당시에는 당일 많은 양의 사과를 넣고 졸인 '사과액' 을 사용하였는데 사용한 만큼의 진한 풍미가 나오지 않아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조리법을 조금 수정하여 이어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과의 진한 풍미가 큰 인기를 얻어 평일에는 하루 600개, 주말에는 하루 1,000개 정도의 애플파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애플파이' 의 경우 '칸노 요시코' 가 개발한 디저트이지만 동그란 모양의 스펀지반죽이 '커스터드 크림' 을 넣어 창업 당시부터 판매하던 '요모노 츠키(よもの月)' 역시 여전히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외에도 '흑설탕, 꿀' 등을 속재료에 넣고 이를 통째로 한번 튀긴 '카린토 만쥬(かりんとうまんじゅう)' 등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흑설탕은 오키나와현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인 '애플파이' 의 경우 '후지' 품종을 사용하고 있는데 10월에서 익년 1월까지는 홋카이도에서 재배한 것을 사용하는 반면 나머지 시기는 아오모리현에서 재배한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ナカヤ菓子店
〒073-0131 北海道砂川市東1条南10丁目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