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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레인보우 붕어빵세트(2,700엔/10개) ★시그니처★ 크로와상 붕어빵(320엔) 말차 붕어빵(220엔) 파인애플 붕어빵(220엔) 이탈리아레몬 붕어빵(220엔) 망고 붕어빵(320엔) 샤인머스캣 붕어빵(220엔) 라무네 붕어빵(22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멀지 않은 에베츠 지역에 위치한 가게로 독특한 색깔을 가진 형형색색의 붕어빵을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지역의 작은 카페입니다. 가게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에베츠역 이지만 역에서의 접근성은 좋지 못합니다. - 가게는 2018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쿠도 마사오' 입니다. 메인 셰프인 '쿠도 마사오' 는 원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하며 자신이 직접 '붕어빵' 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제공했는데 이것이 호평을 받아 붕어빵을 메인으로 하는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작은 카페로 운영되고 있어 음식을 먹으면서 다양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었으며 큰 성격은 카페이지만 원래 '붕어빵' 을 메인으로 하는 가게였기 때문에 '붕어빵' 만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붕어빵은 매우 화려한 색깔을 가진 것이 특징으로 실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이들 붕어빵을 하나로 모은 '레인보우 붕어빵세트'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붕어빵은 고르는 메뉴에 따라 반죽의 두께가 조금씩 다른데 가운데에 있는 '보통' 을 기준으로 3가지가 있으며 이들은 30mm의 기본 반죽을 메뉴에 따라 각기 다르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붕어빵의 색은 기본적으로 '팥' 을 이용해 만드는 것으로 팥에 다양한 '색소' 를 넣은 것을 사용하는데 기본적인 색깔은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의 4가지로 이곳에서는 이들 색을 다양한 배합으로 조합하여 여러가지 색깔을 만들어내어 그 뒤에 메뉴에 맞는 맛과 향을 넣어 완성하고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붕어빵들 중에서는 '망고, 포도, 메론' 과 같은 과일향이 들어간 붕어빵이 특히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 외형이 화려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어 실제 지역민들은 선물용으로도 많이 구매하고 있으며 실제 한 기업에서도 제의가 들어왔으나 '자신이 직접 만든 것만 판매하고 싶다' 는 바람에 거절하였다고 하며 실제 이들 붕어빵은 새벽 3시부터 반죽을 만들고 있어 하루 200여 개 정도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들 붕어빵에 들어가는 다양한 색깔의 팥소는 모두 오사카에서 받고 있습니다.

たい吉 (TAIKICHI)

〒067-0025 北海道江別市あけぼの町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