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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특선우설(2,500엔) ★시그니처★ 야키니쿠 런치(1,580엔/2,100엔/3,080엔) * 런치한정메뉴입니다. 안창살 런치세트(1,680엔) * 런치한정메뉴입니다. 곱창(88엔) 소장(880엔) 구운 소간(880엔) 갈비살(1,200엔/1,880엔)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쿠라테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소고기의 살코기부터 내장까지 다양한 종류를 먹을 수 있는 야키니쿠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0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후루노 소이치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후루노 소이치로' 는 야키니쿠 가게의 바로 옆에 위치한 소 목장을 운영하고 있는 목장주로 자신이 키운 소고기를 직접 판매하고 싶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다고 합니다. 실제 이 목장의 소고기는 도쿄의 "유니온스퀘어 도쿄" 를 비롯하여 "라 스폴리나", "장 조르주 도쿄" 등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소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제공하고 있는 야키니쿠 전문점으로 상시메뉴만 하더라도 살코기 12종류, 내장류 11종류 등 많은 부위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특선우설' 으로 최근 판매하고 있는 다른 가게들의 우설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얇게 썰어서 제공하고 있으며 '소금후추' 로 밑간을 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소고기의 살코기 부위는 매일 1마리를 통째로 잡는 가게의 특성상 같은 메뉴라도 날마다 살코기와 지방의 부위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으며 역시 1마리를 모두 사용하는 가게의 특성상 일반적인 야키니쿠 전문점에서는 많이 판매하지 않는 '제 2위장' 인 '하치노스' 등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단품위주로 판매하는 디너와 다르게 런치에는 주로 여러가지 고기 부위를 하나의 세트로 묶어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 점심에는 다양한 부위를 이용한 일반적인 런치세트 이외에 가게의 이름을 빌린 '후루노덮밥' 도 판매하고 있는데 이는 소고기의 여러 부위를 잘게 손질하여 제공하고 있는 덮밥입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고기는 모두 바로 옆 목장에서 기른 소고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기르고 있는 소가 많지 않은 편이라 시중에서는 거의 볼 수 없다고 합니다.

和牛レストランふるの

〒807-1311 福岡県鞍手郡鞍手町小牧5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