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구운 돼지고기(450엔/100g) ★시그니처★ 특징 - 일본 도쿄도 마치다시의 중심지인 마치다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돼지고기' 를 이용한 지역의 특산물을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1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고기를 다양하게 정형하여 제공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모리야 토오루' 로 4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했을 당시부터 현재와 같은 정육점의 형태로 소를 포함한 돼지, 닭고기의 여러 부위를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가게에서는 '모리야 토오루' 의 뒤를 이어갈 5대째 메인 셰프인 그의 아들도 나와 일을 돕고 있습니다. - 가게는 일반적인 식당이 아닌 정육점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내부에 별도로 취식공간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부위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구운 돼지고기'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구운 돼지고기' 는 돼지고기의 '목살' 을 사용해 만들고 있는데 이 목살을 한 덩어리에 약 300g 정도로 자른 뒤 이를 '간장' 을 베이스로 미리 만들어놓은 '간장양념' 에 1일간 재우고 다음날 굽고 있는데 '구운 돼지고기' 를 만드는 전용 가마가 있어 이곳에 갈고리를 걸어 30분간 구운 뒤 약간의 예열을 거치고 다시한번 30분을 구워 2번 굽는 과정으로 완성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전용가마를 이용하고 있는 것은 한번에 덩어리째 썰어 굽는 고기의 특성상 모든 면이 골고루 익혀지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며 가게의 시그니처이자 지역의 특산물인 '구운 돼지고기' 는 이곳의 경우 개업당시부터 판매했던 것은 아니고 2대째 주인부터 만들기 시작했는데 당시에는 인상적인 비주얼을 위해 '착색료' 를 넣어 매우 빨간색에 가까운 형태로 판매하였으나 현재는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 가게에서 판매하는 '구운 돼지고기' 의 경우 이 자체를 먹는다기보다는 음식의 특성상 재료의 하나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게를 자주 찾는 단골손님들의 경우 빵 사이에 '패티' 처럼 사용해 외출했을 때 가볍게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하며 외에도 라멘에 '차슈' 의 하나로 사용하는 비율도 높았습니다.
守屋精肉店
〒194-0013 東京都町田市原町田4丁目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