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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키마리덮밥(1,000엔/1,190엔) ★시그니처★ 돼지고기 소보로덮밥(850엔) 욕심쟁이덮밥(900엔/1,090엔) 카레라이스(750엔) 에그카레(80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 미나미오타루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오타루의 향토요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201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아베 치에코' 입니다. 메인 셰프인 '아베 치에코' 는 평소 자주 방문하던 가게들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과 친분을 쌓게 되면서 자신이 만든 음식을 판매하고 싶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오타루에 위치한 작은 가정식 전문점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 여러가지 가정식을 판매하고 있지만 가게에서 가장 유명한 시그니처 메뉴는 '키마리덮밥'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키마리덮밥' 은 돼지고기의 삼겹살에 칼집을 내고 숯불에 직화로 구워 기름기를 빼낸 뒤 간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과 함께 '김치, 달걀프라이' 2개를 더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메뉴는 근처에 위치한 "킨타노 킨타" 라는 야키니쿠 전문점에서 점심에 제공하던 메뉴였으나 점심운영을 하지 않게 되면서 사라졌는데 '아베 치에코' 가 가게를 개업하면서 당시 친분이 있던 "킨타노 킨타" 의 메인 셰프인 '오오사카 노리오' 가 가게의 대표가 될만한 음식을 조언하면서 자신이 만들었던 '키마리덮밥' 의 레시피를 전해주게 되면서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가 된 것이라고 합니다. 메뉴이름은 밥의 위에 '삼겹살, 김치, 달걀프라이' 를 토핑으로 사용하는 것은 정했지만 이들과 어울리는 양념맛을 찾지 못해 오랜시간 시간이 들었고 이 과정에서 겨우 '정했다(決まった, 키맛타)' 라는 의미에서 이런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오타루의 향토요리로 실제로 "킨타노 킨타" 의 시그니처였지만 현재는 해당 가게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이곳에서만 판매하고 있는데 레시피를 전수하면서 반드시 고기로 사용하는 삼겹살은 생삼겹살을 사용하라는 원칙이 있어 이를 지키고 있다고 하며 대부분의 손님들이 '키마리덮밥' 을 주문하지만 이외의 다른 덮밥메뉴들도 몇가지 판매하고 있어 이를 보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食堂 六味庵

〒047-0015 北海道小樽市住吉町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