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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마늘라멘(1,045엔) ★시그니처★ 라멘(1,057엔) 된장라멘(1,068엔) 돈코츠라멘(1,068엔) 탄멘(990엔) 치킨볶음밥(1,320엔) 마늘볶음밥(1,265엔) 특징 - 일본 카나가와현 카와사키 지역 다이시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라멘을 메인으로 여러 사이드 메뉴를 함께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라멘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8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미카미 유우지' 입니다. 메인 셰프인 '미카미 유우지' 는 자신이 살던 지역에 있는 여러 라멘집에서 라멘 먹는 것을 좋아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한 것으로 처음 가게를 개업할 때는 "라멘 산친" 의 지점의 하나로 개업하였다가 이후 1990년 프랜차이즈에서 나와 현재의 이름으로 바꿔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가게는 라멘을 메인으로 하는 지역의 작은 라멘가게들 중 하나로 이곳에서 판매하는 메뉴들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마늘라멘'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닭 뼈' 를 메인으로 다른 재료들을 일부 더해 오랜시간 우려 완성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는 '간장' 을 베이스로 한 '간장양념' 의 형태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더하는 토핑이 가게의 특징 중 하나로 이곳에서는 '통마늘' 반개를 이용해 이를 돼지고기와 함께 볶은 뒤 그릇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마늘라멘' 은 사실 가게가 위치한 지역에서 오랫동안 운영하다가 현재는 폐점한 "만라쿠" 의 시그니처 메뉴로 가게가 폐업하면서 "만라쿠" 의 단골손님들이 '마늘라멘' 을 먹을 수 없게되자 당시 가게에 자주 방문하여 맛을 기억하고 있던 '미카미 유우지' 가 이를 참고하여 만든 것입니다. 다만, "만라쿠" 에서 판매하던 '마늘라멘' 은 마늘의 스페인어인 '아호(ajo, アホー)' 를 빌려 '아호라멘' 이라고 하였으나 이 명칭은 특허권이 있어 현재 사용하지 못해 '마늘라멘' 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가 다량의 '마늘' 을 사용해 만든 '마늘라멘' 이기 때문에 사이드 메뉴로 판매하는 '볶음밥' 역시 많은 양의 마늘을 사용한 '마늘볶음밥' 이 인기로 볶음밥은 '소기름' 을 통해 볶아낸 일반적인 형태이지만 토핑에 '슬라이스 마늘, 다진 마늘, 마늘 후레이크' 등 3가지의 다른 형태로 조리한 라멘 양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독특했습니다. 교자의 경우 양념으로 '만두된장' 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된장을 베이스로 만든 간장양념이라고 하며 가게에 자주 방문하는 단골손님들은 대체로 간장, 식초, 고추기름을 각각 7:2:1 의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ラーメン中華食堂 新世 出来野店

〒210-0825 神奈川県川崎市川崎区出来野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