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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오징어밥(880엔/1마리, 1,450엔/2마리) ★시그니처★ 특징 - 일본 홋카이도 카야베 지역 모리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카야베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0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이마이 마야' 로 현재 3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이마이 마야' 의 조부모로 가게를 처음 개업했을 당시에는 다양한 반찬을 담은 도시락을 판매하던 '도시락 전문점' 이었다가 현재의 메뉴가 큰 인기를 얻으며 성격을 바꿔 현재의 형태가 된 것으로 현재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이마이 마야' 는 원래 일본 농구리그 리포터로 활동하는 등 방송가에서 활약을 하다가 가게를 이어갈 사람이 없어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현재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는 '오징어밥' 라고 부르는 요리를 단일메뉴로 판매하고 있으며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 역시 이것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오징어밥' 에 사용하는 오징어는 '화살오징어' 를 사용하고 있으며 오징어의 속을 모두 비운 뒤 안에 쌀을 채워 넣는 간단한 형태인데 이 쌀은 '멥쌀' 와 '찹쌀' 를 섞은 석으로 가게에서 '간장, 소금' 등으로 맛을 낸 간장 양념과 버무려 함께 속을 채우고 있습니다. 홋카이도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는 밥과 양념 이외에 '소힘줄' 을 비롯한 다른 재료들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곳에서는 별도의 다른 재료는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 인상적으로 시그니처 메뉴인 이 '오징어밥' 은 가게의 창업자인 '이마이 마야' 의 조부모가 세계대전으로 인해 징집된 병사들이 전장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개발한 것으로 실제 일반 손님들에게 판매하기 시작한 것은 1941년부터라고 하며 이곳이 '오징어밥' 을 처음 만든 원조가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가게가 처음 개업할 당시부터 '도시락 전문점' 으로 시작한데다가 현재 판매하고 있는 사실상 유일한 메뉴인 '오징어밥' 역시 일종의 도시락 형태이기 때문에 이곳 이외에 홋카이도의 여러 큰 역에서 '에키벤' 형태로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본점인 이곳 이외에도 발견하기는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いかめし阿部商店

〒049-2326 北海道茅部郡森町御幸町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