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라멘(800엔) ★시그니처★ 맛달걀라멘(900엔) 목이버섯라멘(900엔) 파라멘(900엔) 숙주나물 라멘(900엔) 차슈라멘(1,25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시내 남부 후지노 지역에 위치한 가게로 홋카이도에서는 보기 힘든 특징을 가진 라멘을 판매하고 있는 라멘 전문점입니다. 가게는 홋카이도 시내로 들어가는 관문인 치토세 근처 '신치토세 국제공항' 에도 위치해 있는데 실제 국제공항에서의 거리는 멀지 않은 편이지만 가장 가까운 역인 마코마나이역에서의 거리가 먼 편이라 두 가게 모두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은 좋지 못한 편입니다. - 가게는 199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카토 메구루' 입니다. 사실 가게의 전신은 홋카이도 시미즈 지역에 개업한 "야마시타쇼텐" 으로 이곳은 일종의 '자매점'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게인데 두 곳 모두 동일한 육수에 가격까지 모두 동일하게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시미즈에 위치한 가게는 밤에만 영업하지만 이곳의 경우 점심과 저녁 모두 영업하고 있는 것이 유일한 차이점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라멘을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라멘 전문점인데 이곳은 홋카이도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돼지뼈 라멘' 을 다루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가장 기본이 되는 '라멘' 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후쿠오카의 돼지뼈 라멘과 마찬가지로 대량의 '돼지뼈' 오랜시간 우려 사용하고 있는데 다른 재료들은 사용하지 않고 돼지뼈만을 우리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렇게 만든 육수는 '간장' 을 베이스로 하는 '간장양념' 을 일부 더해 최종적으로 완성하고 있습니다. 라멘을 먹다가 자신의 취향에 맞게 맛을 바꿀 수 있도록 테이블에는 여러가지 조미료가 있는데 후쿠오카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참깨, 다진마늘, 갓, 홍생강' 등이 그대로 준비되어 있었고 특히 후쿠오카식 돼지뼈 라멘에 익숙지 않은 홋카이도 사람들을 위해 별도의 토핑으로 '명란젓' 를 둬서 후쿠오카식 라멘의 정체성을 살리며 조금 더 깔끔한 맛의 라멘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모습도 재미있었습니다. - 가게에서 처음 '후쿠오카식 돼지뼈 라멘' 을 메인으로 다루겠다고 결심하면서부터 정확히는 '나가하마식 돼지뼈라멘' 을 바탕으로 한 라멘을 판매한 것이라고 하며 가게에서 만드는 라멘의 면은 라멘의 종류와 상관없이 면을 '가는면' 과 '굵은면' 의 2가지 중에서 하나를 손님이 직접 고를 수 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돼지뼈 라멘에는 꼬불꼬불하지 않은 '가는면' 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역시 익숙치 않은 홋카이도 사람들의 입맛을 고려해 꼬불꼬불한 '굵은면' 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하며 실제 '가는면' 은 하카타제면' 의 면을 사용하고 있고, '굵은면' 은 '사가미야 제면소' 에 각각 면을 주문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とん吉家
〒061-2282 北海道札幌市南区藤野2条12丁目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