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메뉴 특제닭고기튀김 자루우동(1,300엔) ★시그니처★ 스키야키 우엉튀김우동(1,500엔) 닭고기튀김 자루우동(1,000엔) 채소튀김 자루우동(1,0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죠시키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화려한 토핑이 들어간 여러가지 우동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도쿄의 인기있는 우동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오노 우동' 입니다. 메인 셰프인 '오노 우동' 은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였지만 우동을 좋아해 우동을 배우기로 결심한 뒤 신주쿠의 "우동 신" 과 도쿄 닌교초의 "타니야" 에서 도합 2년간 수행을 한 뒤 주로 출장요리사로 각지를 돌아다니며 우동을 만들어오다가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처음 가게를 개업한 곳은 아사쿠사였다가 2024년에 이곳으로 이전하였으며 출장요리사로 일하던 당시에는 우동면을 반죽하는데 나오는 소리를 활용해 이를 퍼포먼스화하여 미국 뉴욕에서 공연을 하기도 하였고 '우동 디스코' 라는 예명으로 클럽 디제잉을 한 이색적인 경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 가게는 우동을 메인으로 하는 곳으로 소바는 별도로 판매하고 있지 않으며 우동의 경우 크게 '자루우동' 과 '카케우동' 의 2종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특제닭고기튀김 자루우동' 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우동의 육수의 경우 '카케우동' 은 '멸치' 를 오랜시간 우리고 있으며 '자루우동' 의 경우 '말린 전갱이, 말린 날치, 멸치' 를 오랜시간 우린 뒤 '생선포' 를 더하는 방식으로 육수를 다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동은 '사누키 우동' 의 전통적인 방식인 '발 밟기(足踏み, 아시후미)' 방법으로 면의 양 끝은 얇고 가운데는 두껍게 만들어 기계로 할 수 없는 수타면의 특징을 구현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특제닭고기튀김 자루우동' 에 들어가는 '닭고기튀김' 의 경우 닭고기의 '가슴살' 을 '간장, 후추' 등으로 밑간을 한 뒤 일정시간 재워 튀긴 것을 활용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새우' 를 활용한 '새우튀김' 을 토핑으로 사용하고 싶었지만 이를 사용할 경우 우동의 가격대가 매우 높아져 '닭고기튀김' 으로 타협한 것이라고 합니다. 외에도 소고기를 스키야키 형태로 구워 우동과 '우엉튀김' 과 함께 제공하는 '스키야키 우엉튀김우동' 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아사쿠사에서 운영하던 당시와 같이 일주일에 두 번만 우동을 판매하는 가게로 운영하고 있고 나머지는 우동을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우동 클래스' 를 진행하는 장소로 활용하고 있어 실제 우동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서의 영업일은 많지 않은 편입니다. 가게에서 우동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는 면은 메인셰프인 '오노 우동' 처음 가게를 개업하기 전 다양한 밀가루 품종을 비교한 끝에 현재는 '치쿠고이즈미', '네바리고시' 등 4종류의 품종을 블렌딩하고 있으며 토핑으로 사용하는 닭고기는 '신겐도리'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키야키로 만드는 소고기는 개업 당시에는 외국산을 수입하였으나 현재는 일본산 와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浅草真九郎/浅草手打ち塾

〒144-0055 東京都大田区仲六郷2丁目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