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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헝그리헤븐 버거(1,180엔) ★시그니처★ 헝그리헤븐 치즈버거(1,380엔) 헝그리헤븐 더블버거(1,530엔) 에그버거(1,330엔) 파인버거(1,330엔) 베이컨치즈버거(1,630엔) 사워크림 어니언버거(1,580엔)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니시테츠후쿠오카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햄버거를 판매하고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1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곳은 일종의 지점으로 본점은 도쿄 카미이타바시에 2008년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실 본점에 위치해 있던 곳은 원래 야키니쿠 전문점으로 운영하고 있었으나 야키니쿠를 판매하고 남은 고기들을 그대로 버리기 아까워 이들 고기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다가 현재의 햄버거 전문점을 개업하게 된 것으로 실제 도쿄에 위치한 본점격 가게는 낮에 햄버거를 판매하고 있지만 여전히 저녁에는 야키니쿠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곳은 도쿄 이외에 있는 유이한 지점으로 다른 지점 역시 후쿠오카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이곳을 담당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츠가미 카이토' 입니다. - 가게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라는 특성을 살려 가게만의 독창적인 햄버거를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가게의 이름을 빌린 '헝그리헤븐 버거' 입니다. 기본적으로 햄버거에 들어가는 마요네즈를 포함한 모든 소스들은 가게에서 직접 만들고 있는 수제소스이며 패티의 경우 '소고기' 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위 이외에 다양한 특수부위를 더해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구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위와 그 배합비율이 외부에 철저히 비밀로 부처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햄버거의 가장 큰 특징은 이들 재료를 덮고 있는 '빵' 으로 다른 가게에서 사용하는 번에 비해 '검은색' 에 가까운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빵을 구울때 겉면에 '캬라멜' 을 묻혀가며 '캬라멜라이징' 을 하며 빵을 굽고 있기 때문으로 빵 자체에서도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시그니처 버거인 '헝그리헤븐 버거' 의 경우 먼저 빵에 마요네즈를 바른 뒤 '양배추, 토마토, 양파, 렐리시' 와 '소고기 패티' 등을 더해 완성하고 있으며 '치즈' 가 들어간 '헝그리헤븐 치즈버거' 등도 인기가 많은 편이었습니다. - 다양한 창작버거를 베이스로 하고 있어 기본적인 햄버거 이외에도 가게만의 재미있는 햄버거들이 많은 편이었고 가게의 컨셉이 햄버거를 안줏거리 삼아 요리를 즐기는 '바' 의 성격이 강해 일본 이외에 유럽, 남미, 북미 등 다양한 국가의 맥주도 구비하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햄버거에 사용하는 빵은 "베이커리 챰푸" 에 주문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Hungry Heaven

日本、〒810-0021 福岡県福岡市中央区今泉1丁目17−14 imaizumi二十四節季 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