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모래집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너코스(14,500엔) * 가게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방문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이 필요합니다. 특징 - 일본 오사카 중심지인 우메다 근처 키타신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닭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이용한 닭꼬치를 코스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 오사카의 대표적인 야키토리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0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케다 히데토' 입니다. 메인셰프인 '타케타 히데토' 는 생계를 위해 야키토리 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요리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고 하며 이후 1960년에 개업한 사가현의 유명한 가게인 "마타베" 에서 1년간 수행을 한 뒤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곳은 오사카 외곽의 야오 지역으로 이후 이곳으로 이전하여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한국에도 "야키토리 모즈" 라는 이름의 지점형식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그날그날 특정한 닭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정해 '닭꼬치' 의 형태로 다른 사이드 메뉴들과 더한 단일코스의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날마다 사용하고 있는 부위는 약간씩 차이가 있으나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모래집' 입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모래집' 의 바깥쪽인 '즈리엔가와' 부위만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 부위의 경우 닭 1마리에서 나오는 양이 극도로 적어 일반 닭꼬치의 형태로 정형하기 위해서는 닭 5~6마리 정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모래집' 과 함께 다양한 닭꼬치에 더하는 가게만의 '소스' 역시 특징으로 '미림, 일본주, 레드와인' 을 더해 알코올을 먼저 날리고 이후 설탕 200g 을 시작으로 간장, 양파, 마늘, 생강 등을 더하는데 이곳에서 더하는 간장의 경우 일반적인 간장이 아닌 간장을 '거품' 형태로 만든 '쇼유무스' 형태로 '핑거라임' 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이들 재료를 모두 더한 뒤 마지막에 '발사믹초' 를 더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는 설탕을 비롯한 간장을 메인으로 하는 자극적인 소스의 맛을 깔끔하게 만들기 위한 가게만의 방법이라고 하며 이후 약불에 졸인 뒤 저온살균 과정을 거쳐 닭꼬치에 활용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스에 나오는 닭꼬치 이외에 사이드 메뉴도 닭고기의 '닭가슴살, 닭다리살' 을 활용해 만든 '닭고기 회' 등 닭고기를 사용한 여러 사이드 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닭간' 의 경우 60도의 온도에 20분간 익혀 오사카의 전통적인 오이인 '케마큐리' 를 더해 제공하는 등 가게와 지역의 특징을 합친 인상적인 요리들도 맛볼 수 있었습니다. - 가게에서 제공하는 요리들의 경우 '리코타 치즈' 를 오뎅으로 만드는 등의 다양한 창작요리 형태도 있어 닭꼬치와 함께 다양한 요리를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식사류에 사용하고 있는 쌀은 '고대미' 를 사용하고 있으며 닭고기는 '히나이지도리' 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수행을 마치고 처음 오사카에서 개업을 할 당시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이자카야 나가호리" 의 메인셰프인 '나카무라 시게오' 가 추천한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가게는 오사카를 대표하는 닭꼬치 가게로도 유명한데 실제 아시아의 대표 셰프로 불리는 '안드레 창(Andre Chiang)' 이 오사카에 왔을 때 이곳에 들렀다고 하며 이곳에서 맛본 요리들의 맛에 좋은 인상을 받아 이 가게에서 일하는 제자들을 싱가포르에 위치한 자신들의 가게와 일종의 교류형태로 연수를 진행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焼鳥 市松
〒530-0003 大阪府大阪市北区堂島1丁目5−1 エスパス北新地23 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