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두부요리 ★시그니처★ * 일반적으로 코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런치/디너코스(4,800엔/5,900엔/6,200엔) 멧돼지 꼬치구이(1,200엔) 전복구이(1,900엔) 소라구이(900엔) 고래 꼬치구이(1,500엔) 생선살구이(1,000엔) 특징 - 일본 치바현 미나미보소 지역의 산골짜기에 위치한 가게로 테이블에 있는 화로를 이용해 생선과 고기 등을 구워먹을 수 있는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가게는 산속의 깊은 곳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은 좋지 못하며 가게 근처에서는 전파도 원활하지 않은 편입니다. - 가게는 2005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야마모토 켄' 입니다. 메인 셰프인 '야마모토 켄' 은 부모님이 민물장어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요리에 흥미를 가졌다고 하며 오사카 츠지조리학교를 졸업한 뒤 도쿄의 "우카이 토리야마" 에서 3년간 수행을 하고 원래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민물장어 전문점을 이어가려고 했으나 가게는 형이 이어가기로 하면서 현재의 가게를 개업해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가게의 이름은 미나미보고 지역 출신인 전국시대 검호(剣豪) 인 '미코가미 텐젠 요시아키(御子神典膳吉明)' 의 이름을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 이곳에서는 고기와 해산물 등 다양한 종류의 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주로 테이블에 있는 화로를 이용한 구이 요리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으며 단품 주문도 가능하지만 다양한 요리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코스의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요리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두부요리' 로 실제 두부를 활용한 요리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칡' 과 '우유' 를 '피넛 페이스트' 와 더한 뒤 다시마를 오랜시간 우린 육수에 담가 약 3시간 정도 끓여 '두부' 의 형태로 만든 지역의 향토요리인 '레이오카 두부' 등의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지역의 독특한 향토요리들도 맛볼 수 있습니다. 화로를 이용한 요리들은 기본적으로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여러가지 부위를 제공하고 있으나 산에서 사냥꾼이 잡은 '멧돼지' 를 활용한 '멧돼지 꼬치' 등도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 꼬치는 굽기 전에 가게에서 만든 양념을 묻히고 구운 뒤 다시 양념을 묻히고 한번 더 굽는 '2번 굽기'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스는 '블랙암염' 과 도쿄 외곽의 섬인 아오가시마에서 만든 '힌갸시오'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가게의 규모는 매우 큰 편으로 안에는 투구, 칼을 비롯한 다양한 박제동물도 볼 수 있는데 이는 메인셰프인 '야마모토 켄' 의 아버지가 모은 것들이라고 하며 현재 가게로 운영하고 있는 건물은 원래 민가로 사용하던 건물이 있던 약 3,000평의 부지를 활용해 7년간 리모델링한 것이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채소는 대체로 '야마모토 켄' 이 가게 근처에서 텃밭을 가꾸고 있어 이곳에서 조달하고 있으며 해산물의 경우 치바현 카츠우라항을 통해 들여오는데 친척이 어부로 활동하고 있어 그의 해산물을 이 항구를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 한편, 돼지고기는 '사토미후세히메돈' 이며 소고기는 '사토미후세히메규'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隠れ屋敷 典膳
〒299-2505 千葉県南房総市宮下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