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쇼콜라 프랑보와즈(980엔) ★시그니처★ 가또벨(1,037엔) 사지타리우스(1,058엔) 키브네(1,026엔0 봉봉쇼콜라(2,970엔/6개, 4,266엔/9개) 미니 플로랑탄(3,500엔/9개) 특징 - 일본 후쿠오카현 중심부 니시테츠후쿠오카역 근처 '이와타야 본점' 본관 지하 2층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초콜릿 관련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디저트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후쿠오카를 비롯한 일본 전역에 여러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일본에 가장 처음 개업한 가게는 도쿄 신주쿠에 2002년 9월 개업한 곳으로 후쿠오카에 위치한 이 지점의 경우 2004년 2월 히로시마 지점에 이어 일본에서는 3번째로 개업하였습니다. 브랜드의 창업자는 프랑스 브루타뉴 출신의 '장 폴 에반(Jean Paul Hevin)' 으로 과수원을 운영하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이를 활용한 디저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인터컨티넨탈호텔 파리', '호텔 르 브리스톨 파리(Le Bristol Paris)', '노보텔 파리(Novotel Paris)' 등을 거쳤는데 이곳에서 수행을 하던 당시 유명한 파티셰인 '루시앙 펠티에(Lucien Peltier)' 가 1984년 일본에 자신의 가게를 개업하려고 준비할 때 '장 폴 에반' 에게 1년간 일본지점을 맡기게 되었고 이때 일본에서의 경험이 쌓이면서 1988년 프랑스 파리 7구에 자신의 첫 가게를 개업하고 일본에 여러 지점들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 가게는 초콜릿을 사용한 프랑스의 디저트인 '봉봉 쇼콜라' 를 비롯한 여러 케이크류를 판매하고 있는 서양식 디저트 전문점으로 테이크아웃은 물론 내부에서 취식도 가능합니다.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여러가지 종류의 디저트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쇼콜라 프랑보와즈' 로 이곳에서 만드는 '쇼콜라 케이크' 의 전체적인 형태는 반죽의 위에 '초콜릿 크림' 을 깔고 이후 순서대로 '초콜릿 코팅, 가나슈, 타르트, 차색 가나슈' 를 올려 완성하고 있으며 시그니처 메뉴의 경우 이 위에 '카카오 무스' 와 함께 '프랑보와즈 젤리, 아몬드 비스킷' 을 토핑의 형태로 더해 완성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쇼콜라 프랑보와즈' 이외에 다른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쇼콜라' 만으로 형태를 만든 '마르코폴로' 나 '말차크림' 을 속재료로 사용해 초콜릿과 조화를 이뤄 만든 '키브네' 등 여러가지 쇼콜라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후쿠오카에 위치한 이곳을 포함해 일본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 폴 에반' 지점들 대부분은 디저트를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가게 관리에도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는데 실제 이곳의 경우에도 초콜릿의 상태를 고려해 내부 온도를 16도로 유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디저트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우유나 카카오 등의 산지 역시 소가 계절에 따라 먹는 풀의 양이 달라지고 이는 결국 완성된 디저트의 맛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시기나 종류별로 다른 산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실제 카카오만 해도 브라질, 가나, 베네수엘라 등 전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카카오 품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에 토핑 등에 사용하는 재료들은 홋카이도산 감자 등 일본산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ジャン=ポール·エヴァン 岩田屋福岡店
〒810-8680 福岡県福岡市中央区天神2丁目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