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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돼지고기 달걀오코노미야끼(350엔) ★시그니처★ 오징어 오코노미야끼(350엔) 냉음료(5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남부 아비코미치역에서 멀지 않은 상점가 내에 위치한 가게로 철판에서 만드는 오코노미야끼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7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츠쿠라 에이사부로' 입니다. 메인 세프인 '츠쿠라 에이사부로' 는 평소 자주 들르던 슈퍼마켓에서 오코노미야끼를 판매하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는데 당시 많은 손님들이 몰리는 것을 보고 자신이 만드는 오코노미야끼도 인기가 있을 것 같아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입구 쪽에 위치한 철판을 이용한 '오코노미야끼' 단일메뉴만을 판매하고 있으며 재료로 '돼지고기, 달걀' 이 들어간 것과 '오징어' 가 들어간 2개의 메뉴만 판매하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는 '돼지고기 달걀오코노미야끼' 가 시그니처 메뉴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오코노미야끼는 일반적인 오사카의 가정에서 만드는 것과 비슷하게 반죽을 먼저 만들고 '양배추, 튀김가루, 홍생강, 달걀' 등을 넣어 만들고 있으며 선택한 메뉴에 따라 해당 메뉴의 재료가 들어가는데 반죽과 재료들을 섞을 때 대체로 기계를 사용하는 것과 다르게 이곳은 재료들이 고루 섞일 수 있도록 여전히 손으로 직접 섞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오코노미야끼는 가격도 매우 저렴한 편으로 그나마 개업 당시에는 150엔으로 판매하다가 물가상승에 맞춰 50엔씩 올려 한동안 250엔의 가격으로 판매하였으나 코로나를 기점으로 돼지고기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다시한번 가격이 올라 현재의 가격이 된 것이라고 합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오코노미야끼 외에 판매하고 있는 사이드 메뉴는 음료 정도가 유일한데 이곳에서 판매하는 음료는 일반 콜라나 사이다와 같은 소프트드링크가 아닌 '히야시아메(ひやしあめ)' 라는 '냉음료' 로 이는 '물엿' 을 베이스로 여기에 '물' 과 '생강즙' 을 넣어 차갑게 만든 간사이 지역의 전통인데 현재는 보기 힘든 음료이나 이곳에서는 오코노미야끼와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같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お好み焼 えいちゃん

〒559-0003 大阪府大阪市住之江区安立3丁目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