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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스테이크 런치(1,800엔/150g, 2,500엔/250g) ★시그니처★ 등심스테이크 런치(2,000엔/150g) 햄버그스테이크 런치(1,300엔/200g) 시푸드그릴 런치(1,300엔/150g) 특징 - 일본 도쿄도 히라이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철판을 이용한 다양한 고기요리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가정식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9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카하시 케이이치' 입니다. 메인 셰프인 '타카하시 케이이치' 는 어린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생계를 위해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였고 이후 여러 가게들에서 수행을 한 뒤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가게는 현재 창업자인 그와 함께 뒤를 이어나갈 아들이 함께 나와 요리와 접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가운데에 있는 큰 철판을 이용해 고기의 여러가지 부위를 직접 구워 제공하는 '스테이크' 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으며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들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점심에 판매하고 있는 '스테이크 런치'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스테이크' 는 소고기의 '부채살' 를 이용해 만들고 있으며 철판에 구운 스테이크와 함께 제공하는 사이드 메뉴는 '숙주나물' 로 역시 스테이크를 굽는 철판에 같이 구워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특별히 '부채살' 을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메인셰프인 '타카하시 케이이치' 의 과거와도 관련이 있는데 가난하게 자라면서 스테이크를 먹고 싶을 때도 주로 '등심' 이나 '안심' 과 같은 비싼 부위만을 판매해 저렴한 부위를 사용해 가격을 낮춰 부담없는 '스테이크' 를 판매하고 싶어 현재의 '부채살' 이 결정된 것이라고 하며 시그니처 메뉴는 '부채살' 을 사용하고 있지만 원하는 손님들을 위해 '등심' 등의 다른 부위들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스테이크와 함께 사용하는 양념은 '단양념, 차조기, 참깨된장' 의 3종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일반적인 철판구이 전문점과 다른 특징 하나는 스테이크를 주문한 이후 스테이크의 '굽기' 를 손님들이 요청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7가지로 세세하게 나눠 제공하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참고로, 가게의 이름은 미에현에 있는 지역인 이세가 아닌 메인 셰프인 '타카하시 케이이치' 가 좋아하는 언론인의 이름을 빌려 만든 것이지만 실제 해산물로 사용하는 전복 등은 미에현 이세지마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고기 역시 특별한 브랜드를 고집하지는 않지만 일본산 와규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ステーキの志摩 平井店

〒132-0035 東京都江戸川区平井5丁目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