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화소바(820엔/950엔/1,050엔) ★시그니처★ 특징 - 일본 아키타현 쥬몬지역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가게로 오랜시간 지역에서 라멘을 판매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5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토 코이치' 로 3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가게의 장소는 2007년에 이전한 장소로 가게는 고민가를 개조한 것으로 라멘을 판매하는 1층의 위층은 다양한 미술품을 저장하는 보관창고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다른 메뉴를 판매하지 않고 오직 '중화소바' 만을 다루고 있으며 사용하는 양에 따라 3종류의 구분만 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라멘의 육수는 멸치를 한번 초벌구이하여 사용한 아오모리현의 전통적인 육수재료인 '구운 멸치' 를 메인으로 '멸치, 가다랑어포' 를 함께 넣어 오랜시간 우린 육수를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는 '간장라멘' 의 형태이기 때문에 가게에서 간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다른 가게와 대비되는 가장 큰 특징은 이렇게 만든 육수에 사용하는 '면' 으로 이곳에서는 '냉수' 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밀가루를 반죽해 기본적인 면의 형태를 만든 뒤 이를 저온에 4~7일 정도 숙성시킨 후 사용하고 있으며 이 면 제조법의 경우 가게를 처음 창업한 당시부터 방식을 전혀 바꾸지 않고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라멘에 사용하는 토핑은 일반적인 레트로풍 '중화소바' 와 크게 다르지 않은 편인데 이 중에서 '죽순' 의 경우 일본의 전통도구인 '탄자쿠(短冊)' 를 이용해 잘라 4일간 숙성시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곳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기본적으로 '중화소바' 의 1종류이지만 여름에만 계절한정으로 '냉중화소바' 정도만을 추가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가게로 활용하는 공간의 윗층에는 여러 미술품이 있는데 이는 2대째 주인인 '사토 히데' 가 미술품을 수집하는 것이 취미라 그동안 모은 것들을 보관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며 가게에 '사토 히데' 를 만나 미술품 소개를 부탁하면 직접 안내하여 여러 미술품과 골동품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고 있습니다. 라멘의 육수에, 활용하는 '구운 멸치' 는 아오모리현 무츠만에서 잡힌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名代三角そばや 十文字本店
〒019-0509 秋田県横手市十文字町梨木羽場下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