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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런치 햄버거세트(1,540엔) ★시그니처★ 런치 닭간파테버거세트(1,540엔) 런치 치킨필레버거세트(1,430엔) 도미 카르파쵸(1,210엔) 은어콩피(1,210엔) 소고기 등심구이(3,520엔) 안창살구이(2,42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야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고기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비스트로 성격을 가진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202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모로하시 신노스케' 입니다. 메인 셰프인 '모로하시 신노스케' 는 도쿄 시부야에서 숯불구이를 메인으로 하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가게를 운영하면서 숯불에 사용하고 남은 고기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하다가 버리는 재료 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싶어 현재의 가게를 다시 개업하였습니다. 처음 가게를 개업한 곳은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을 리모델링하였으나 이후 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학교 등굣길에 위치한 현재의 장소로 가게를 이전하였습니다. - 가게는 고기를 사용한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점심에는 주로 '햄버거' 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으며 저녁에는 숯불에 구운 '고기요리' 를 메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여러가지 요리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점심에 판매하는 '런치 햄버거세트' 로 이곳에서 만드는 햄버거의 가장 큰 특징은 속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패티' 인에 이 패티에 들어가는 다양한 '다진 고기' 가 전날 저녁 숯불구이에 사용하고 남은 '자투리 고기' 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날 사용하고 남은 부위를 이용하고 있어 '안심, 등심' 등 여러 부위를 함께 다지고 있는데 특히 '돼지 간' 을 반드시 넣는 것이 가게만의 특징이었으며 이 '패티' 는 소고기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돼지고기' 로만 만드는 것도 인상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햄버거' 에 다양한 부위가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처음 가게에 돼지고기를 사 올 때 다른 레스토랑에 판매하고 남은 돼지 반마리 분량을 통째로 사들이는 '한코가이(半頭買い)'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돼지고기만을 사용하는 특성으로 인해 가게에서는 '닭고기' 를 활용한 햄버거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 가볍게 햄버거를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는 점심과 달리 저녁에는 본격적인 비스트로의 성격으로 주로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숯불에 구워 조리하고 있는데 숯불의 향과 고기의 풍미를 전하기 위해 밑간은 후추로 간단하게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점심과 저녁의 요리에 활용하는 돼지고기는 가고시마현 '에코 팜' 에서 기른 '난슈쿠로돈' 을 사용하고 있으며 오리고기는 헝가리와 프랑스산, 양고기는 호주산을 수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채소는 모두 사이타마현에서 재배한 것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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