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하얀고기우동(1,080엔) ★시그니처★ 검은고기우동(1,080엔) 카케우동(760엔) 해장우동(800엔) 카레우동(1,050엔) 새우튀김우동(1,4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시부야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우동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인기있는 우동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9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오오야부 유이치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오오야부 유이치로' 는 에히메현이 고향으로 우동 전문점을 운영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으며 이후 대학교 때문에 도쿄로 상경하여 처음에는 인테리어 회사를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이었으나 자신과 맞지 않아 부모님이 운영하는 우동 전문점에 들어가 1년간 우동을 배우고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자신이 우동을 본격적으로 배운 부모님의 우동 전문점에서 만든 우동이 '사누키 우동' 을 판매하고 있는 가게이기 때문에 이곳 역시 '사누키 우동' 을 베이스로 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하얀고기우동'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우동의 육수는 '다시마, 생선포' 를 오랜시간 우린 육수를 베이스로 하는데 여기에 섞는 '물' 은 사누키 우동의 원조격 지역인 카가와현에서 사용하는 '단물(軟水, 난스이)' 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의 경우 개업 초기에는 도쿄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물을 사용했으나 자신이 추구한 '사누키 우동' 의 식감과 맞지 않아 카가와현에서 공수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며 여기에 된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을 더하는데 이 양념이 다양한 '채소' 에 '일본주, 미림, 설탕, 백미소' 를 사용해 만들고 있어 우동의 색이 하얀색을 띠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육수에 더하고 있는 우동면은 밀가루를 손질한 뒤 일정시간 재우고 있는데 쫄깃한 식감을 강조하기 위해 별도의 진공조리이게 두고 '진공상태' 로 재우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면의 굵기는 일반적인 '사누키 우동' 에서 사용하는 4mm 보다 약간 더 두꺼운 5mm 정도로 손질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하얀고기우동' 은 원래 겨울에 판매하기 위한 '계절한정메뉴' 로 실제 겨울에만 판매하였는데 큰 인기를 얻으며 현재는 상시메뉴가 되었습니다. -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하얀고기우동' 이지만 '스키야키' 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검은고기우동' 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으며 이들 이외에 다양한 토핑재료를 사용한 다른 우동메뉴들도 풍부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우동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밀가루는 일본산과 호주산을 블렌딩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비율은 일본산 밀가루가 훨씬 높고 일본산은 모두 카가와현에서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한편, 육수에 사용하는 다시마는 홋카이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創作うどん 一滴八銭屋
〒160-0023 東京都新宿区西新宿1丁目15−9 Kcビル 2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