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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런치 초밥모둠(1,300엔/7개, 1,700엔/10개) ★시그니처★ 런치 해산물덮밥(1,300엔/2,500엔) 전복회(1,600엔) 삼치회(980엔) 대구정소버터구이(780엔) 디너코스(9,000엔/12,000엔/15,00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히고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초밥을 제공해주고 있는 캐주얼 스시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2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은 '니시무라 사다오' 입니다. 사실 이 가게는 '오사카중앙도매시장' 에서 다양한 생선의 도매를 맡고 있는 '야마쇼니시무라쇼텐' 이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게로 자신들이 처리하는 다양한 생선을 직접 제공하기 위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초밥을 중심으로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게는 카운터만 운영하고 있으나 비교적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스시집' 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점심에 판매하고 있는 '런치 초밥모둠' 로 나오는 초밥의 개수에 따라 2개로 가격이 나누어져 있으나 이들 초밥과 함께 '샐러드, 장국, 말이초밥' 이 공통으로 포함되어 있어 가성비가 매우 좋은 편이라 인기가 많습니다. 초밥의 경우 점심에도 '참다랑어, 연어, 오징어, 새우, 북방조개' 등 다양한 종류를 사용하고 있어 여러가지 생선을 즐기기에도 좋았으며 초밥 이외에 '해산물덮밥' 등의 식사류는 물론 세트를 주문한 이후 원하는 재료들은 추가로 주문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 저녁때는 코스를 운영하고 있어 처음부터 코스를 주문하는 손님들도 있는 편이지만 단품주문이 가능해 초밥 이외에 다양한 요리들을 중심으로 주문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가게에서 초밥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밥은 시가현에서 재배한 '히노히카리' 품종을 사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적초' 를 더하고 있는데 간사이 지역 사람들이 대체로 진한 적초의 맛에 거부감을 갖는 경우가 많아 자체적으로 블렌딩해 상대적으로 옅은 맛으로 조절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된장국 등에 사용하고 있는 된장은 '킨잔지미소'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鮨場 七十二候

〒550-0003 大阪府大阪市西区京町堀1丁目4−4 アーバネックス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