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스파이시 카레우동(830엔) ★시그니처★ 우육면(1,310엔) 토마토 우육면(1,420엔) 마라우동(1,100엔) 카케우동(550엔) 유부우동(800엔) 소고기우동(98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도덴죠시가야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우동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인기있는 우동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0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산본마츠 히로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산본마츠 히로시' 는 원래 사이타마현이 고향이지만 어느 순간 우동이 유행할 것이라고 생각해 직접 카가와현으로 건너가 타카마츠에 있는 우동 전문점에서 1년간 수행을 하고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가게가 도쿄의 번화가 중 한곳인 이케부쿠로 근처에 위치해 있음에도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현재 가게가 들어선 건물이 메인 셰프인 '산본마츠 히로시' 의 아버지가 소유한 건물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메인 셰프인 '산본마츠 히로시' 가 카가와현에서 우동을 배워 현재의 가게를 개업했기 때문에 이곳에서 만드는 우동 역시 카가와현을 대표하는 '사누키 우동' 의 스타일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스파이시 카레우동'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우동의 육수는 '눈퉁멸치, 고등어포' 를 중심으로 한 5가지 종류의 생선포를 베이스로 오랜시간 우리다가 이후 가다랑어포의 일종인 '하나가츠오' 를 더해 한번 더 우려 풍미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스파이시 카레우동' 에는 이렇게 만든 우동의 기본적인 육수에 '카레양념' 을 더하는데 이 카레양념은 '다진 닭고기, 토마토, 구운 양파' 에 약 10가지 정도의 향신료를 더해 만든 것으로 메인셰프인 '산본마츠 히로시' 가 평소 카레를 좋아해 우동과 카레를 같이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스프카레' 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현재의 시그니처 메뉴를 완성한 것이라고 합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스파이시 카레우동' 을 비롯해 이곳에서 만드는 우동은 모두 '냉우동' 과 '온우동'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찬우동의 경우 담백한 간장을 사용한 간장양념을 사용하고 있으며 '온우동' 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한 간장을 사용해 맛에 차이를 두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가게는 우동을 메인으로 하고 있는 가게이지만 저녁에는 우동을 중심으로 한 이자카야에 가까운 성격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메인셰프인 '산본마츠 히로시' 가 미야기현에 있는 일본주 제조회사인 '후쿠야도리(福宿)' 를 전폭적으로 지원해 술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의 가게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도와주고 있는 '후쿠야도리' 는 미야기현 게센누마에 양조장이 위치해 있는데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거래처가 끊겨 도산위기에 처하자 이 소식을 듣고 돕기 시작한 것으로 실제 가게에서는 이곳의 술을 중심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우동은 일본산을 사용하지 않고 호주산만 수입해 사용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사누키 우동의 우동 굵기인 4mm 보다는 조금 얇은 3mm 로 만들고 있으며 소금물과 함께 반죽한 면은 1일간 재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산지를 포함해 재우는 과정까지 모두 가게에서 만든 우동이 씹는 식감보다 목넘김에서의 부드러운 식감에 초점을 맞춰 여기에 맞는 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硯家 本店
〒171-0022 東京都豊島区南池袋2丁目1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