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돈카츠카레덮밥(900엔) ★시그니처★ 우동(330엔/560엔) 키시멘(350엔/580엔) 카케소바(350엔/640엔) 튀김우동(810엔) 고기우동(590엔) 전분소스우동(640엔) 특징 - 일본 아이치현 히가시오오테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우동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오랜 우동 전문점입니다. 가게의 근처에 나고야 시청이 위치해 있어 관광지와는 거리가 있으나 접근성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 가게는 193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코바야시 쇼코' 로 4대째 가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코바야시 쇼코' 의 할아버지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개업하였으며 개업 당시에도 위치적인 특성으로 연예인과 정치인들이 자주 찾는 가게로 유명했었다고 합니다. - 가게는 다양한 토핑을 활용한 우동과 나고야의 향토요리 중 하나인 '키시멘' 을 제공하고 있는 가게이지만 실제 가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돈카츠카레덮밥동' 입니다. 이는 '돈카츠카레덮밥' 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카레의 루에 우동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우동의 육수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우동의 육수는 '물치다래포' 를 메인으로 여기에 '가다랑어포' 를 더해 오랜시간 우려 만들고 있는데 두 재료의 비율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는 비밀이라고 하며 이렇게 만든 육수를 베이스로 '간장' 을 베이스로 몇가지 조미료를 더한 양념과 더해 우동을 만들고 있으며 '양파, 향신료' 등과 더해 카레의 루를 만들어 돈카츠와 함께 '돈카츠카레덮밥' 으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돈카츠의 경우 돼지고기를 다른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돼지기름' 에 튀기는 것이 특징으로 이는 돼지고기로 만든 음식은 돼지기름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리기 때문에 이전부터 유지하고 있는 레시피라고 하며 '돈카츠카레덮밥' 에 있는 돈카츠가 부담스러운 손님들은 육수의 풍미만이라도 잘 느낄 수 있는 '카레덮밥' 을 주문하는 비율도 높은 편이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돈카츠카레덮밥' 이외의 면요리 중에서는 향토요리인 '키시멘' 이 유명한데 이곳에서 만드는 키시멘은 직접 손으로 반죽을 한 뒤 1일간 재워 다음날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가게에서는 나고야에서 옛날에 '키시멘' 을 부르던 명칭인 '키시멘코로(きしめんころ)' 로 주문하는 것을 들을 수도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돈카츠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특별한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본산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山田屋
〒461-0017 愛知県名古屋市東区東外堀町10 山田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