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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디바쇼콜라(810엔) ★시그니처★ 산타 몽블랑(781엔) 크리스마스리스 몽블랑(864엔) 쇼콜라 프랑보와즈(756엔) 딸리 쇼트케이크(756엔) 에밀리(810엔) 트루아 쇼콜라(81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이마자토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인기있는 디저트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9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코스미 마사히코'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가게를 이끌고 있는 '코스미 마사히코' 는 고등학생 때까지 축구선수로 생활을 하다 대학교때 건축학을 전공하였으나 다시 축구선수를 하기로 마음먹고 프랑스로 축구유학을 떠났는데 당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한 "아 라크루아 파티셰" 라는 이름의 베이커리에서 일을 하며 디저트에 매력을 갖게 되었고 진로를 바꿔 이곳에서 7년간 경험을 쌓고 돌아와 현재의 가게를 이어가고 있으며 원래 가게는 신사이바시에 개업하였으나 2001년에 창업자의 고향인 이곳으로 이전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는 쇼트케이크를 비롯한 여러가지 서양식 디저트를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디바쇼콜라'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시그니처 메뉴를 비롯한 대부분의 디저트는 일반적인 디저트로 느껴지지 않는 섬세함이 가장 큰 특징으로 실제 이곳에서 만드는 디저트는 모두 '캐드(CAD)' 를 사용해 각각의 재료를 사용한 설계도를 만들어 이를 3D프린터로 출력한 뒤 여기에 실리콘을 주입해 기본적인 틀을 만들고 이후 겉면에 쇼콜라와 머랭 페이스트 등을 활용해 기존에 설계했던 모양의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디바쇼콜라' 의 전신은 현재 판매하고 있지 않은 '방석 몽블랑' 으로 우연히 백화점 의류코너에서 "젤라토 피케" 의 상품을 보고 아이디어를 보고 설계도를 그려 만든 것인데 이것이 큰 인기를 얻게 되면서 이후 정해진 틀을 갖춘 현재의 '디바쇼콜라' 가 만들어지게 된 것으로 실제 가게에는 이외에도 '화이트초콜릿, 프랑보와즈' 를 더해 만든 '에밀리' 등의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디저트에 캐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메인 셰프인 '코스미 마사히코' 가 건축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수치를 재고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습관이 되어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섬세하지만 정확하게 계량화된 각각의 재료들로 만들어진 디저트들의 경우 외형 이외에 재료들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가능한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재료들을 이용해 단맛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초콜릿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의 경우 벨기에산 쿠베르튀르 초콜릿을 사용하고 있으며 생크림은 홋카이도산을 사용하고 있는데 가게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재료들은 프랑스산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ケントハウス 今里本店

〒537-0013 大阪府大阪市東成区大今里南1丁目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