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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전갱이회(800엔) ★시그니처★ 고등어회(800엔) 전갱이무침(900엔) 황돔참깨무침(800엔) 특징 - 일본 아이치현 카스가이 지역 아지요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202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사사키 츠토무' 입니다. 메인 셰프인 '사사키 츠토무' 는 '노인복지시설' 을 운영하고 있는 복지시설장으로 평소 취미로 즐기던 낚시를 하며 잡은 생선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하여 '회, 조림, 튀김' 등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제공하고 있는 요리의 가장 큰 특징은 메인 셰프인 '사사키 츠토무' 가 낚시를 통해 잡은 생선들만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방문하는 날 가게에서 제공하는 생선의 종류가 크게 달라지는 편인데 이들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전갱이회' 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전갱이회' 를 비롯해 가게에서 만들어주고 있는 '생선회' 는 생선살을 손질한 뒤 손질하고 남은 생선을 일종의 데코레이션 형태로 한 접시에 올려 제공하고 있으며 회를 먹고 난 이후 300엔 정도의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데코레이션으로 활용한 생선을 졸여 '생선조림' 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데 이 '조림' 의 경우 기본적인 조림비도 높지 않은 편이지만 가게를 주로 찾는 단골손님들은 별도의 요금을 받지 않고 무료로 해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생선요리를 제외하면 이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사이드 메뉴 정도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사실 이 가게를 처음 개업한 것은 메인셰프인 '사사키 츠토무' 가 자신이 잡은 생선을 직접 대접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함과 동시에 평소 취미로 다니던 낚시를 하면서 배를 빌리고 도구를 구매하는 등 점점 취미에 쓰는 비용이 많아지자 이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업한 것이기도 합니다. 메인셰프인 '스스키 츠토무' 가 직접 잡는 생선은 '도미, 전갱이' 등 일반적인 생선을 비롯해 '실꼬리돔, 참바리, 호박돔, 성대' 등 일반적인 이자카야에서 잘 다루지 않는 생선들도 있으며 한번 낚시를 나가면 보통 50-60마리 정도를 잡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본인이 잡은 생선만 취급하고 있어 낚시를 나가는 월요일, 화요일과 수요일은 가게의 영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釣り人飯 響

〒486-0957 愛知県春日井市中野町2丁目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