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메뉴 표고버섯&다진새우 꼬치(600엔) ★시그니처★ 차새우 꼬치(600엔) 샤토브리앙 꼬치(600엔) 성게소&오징어 꼬치(500엔) 송아지 안심꼬치(300엔) 채소&푸아그라 꼬치(300엔) 오차즈케(680엔) 특징 -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시내 타카오카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꼬치' 를 제공하고 있는 나고야의 인기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나고야 시내에 다른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나 본점은 이곳으로 201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본점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츠다 타케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츠다 타케시' 는 원래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수행을 하며 프렌치 요리사를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수행도중 우연히 들른 오사카의 "롯카쿠테이" 에서 먹은 꼬치에 인상을 받아 꼬치를 다루는 전문가가 되기로 결심하였고 그가 인상을 받은 "롯카쿠테이" 에 들어가 10년간 수행을 하고 독립하여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해산물은 물론 채소 등 종류를 막론하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이를 '꼬치' 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는데 코스로 주문하는 것 이외에 자신이 원하는 것만을 단품으로 주문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꼬치는 '표고버섯&다진새우 꼬치' 로 '표고버섯' 과 함께 '다진 새우살' 을 뭉친 뒤 튀기고 그 위에 '참깨, 생강' 을 더해 완성하는데 메인셰프인 '츠다 타케시' 가 '쇼롱포' 를 먹고 난 이후 이 식감을 꼬치로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생각해 낸 조합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다양한 꼬치들의 가장 큰 특징은 재료들이 잘 튀겨지도록 빵가루를 입힐때 재료에 더하는 '연결재' 로 이곳에서는 '노른자' 에 '올리브 오일' 을 먼저 섞은 뒤 이후 '화이트 와인, 우유, 밀가루' 등을 더해 서로 다른 점도를 가진 2종류의 '연결재' 를 준비해 각각의 재료에 맞게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연결재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튀김옷을 만드는 과정에서 재료에 빵가루를 입힐 때 재료 사이의 흡착을 도와주고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며 가게에서는 '연결재' 라는 이름 대신 '도로ドロ' 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만드는 다양한 꼬치는 '돼지기름' 을 사용해 튀기고 있는데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연결재' 덕분에 텁텁한 식감이 거의 남지 않아 실제 많이 먹는 여자 손님들의 경우 20개 가까이 먹는 손님들도 많은 편이며 가게에서 가장 많이 먹은 손님은 한 번에 70개 정도를 먹은 적도 있다고 합니다. 가게에서 꼬치를 튀길때 사용하는 돼지기름은 네덜란드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재료의 경우 채소는 대체로 아이치현산에 홋카이도산 연어알 등 일본의 다른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들여와 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創作串揚げつだ

〒461-0001 愛知県名古屋市東区泉2丁目8−2 ALA泉 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