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메뉴 멕시칸 햄버그스테이크(740엔) ★시그니처★ 더블 햄버그스테이크(930엔) 치즈 햄버그스테이크(760엔) 모둠 햄버그스테이크(900엔) 돼지고기생강구이(890엔) 등심카츠(87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코엔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소스를 활용한 햄버그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경양식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196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히라이 히토시' 입니다. 사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다른 사람으로 당시 패밀리 레스토랑이 유행하며 가게를 개업하였는데 경영난으로 폐업을 결정하였고 당시 이 소식을 들은 '히라이 히토시' 의 아버지가 마침 햄버그에 사용하는 데미그라스 소스를 납품하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스를 활용해 현재의 가게를 인수받는 형태로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히라이 히토시' 와 함께 그의 형인 '히라이 세이이치' 가 접객을 담당하며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가게는 이전 주인 이후 2대째이지만 이전 주인과는 전혀 접점이 없기 때문에 가게에서는 별도로 2대째 이어간다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경양식 레스토랑의 성격이지만 이곳에서는 몇 가지 메뉴를 제외하면 주로 '햄버그 스테이크' 를 메인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멕시칸 햄버그스테이크' 로 가게에서 만드는 햄버그 스테이크의 패티는 처음 패티를 만들때는 다진 소고기와 다진 돼지고기를 5:5 의 비율로 패티의 큰 형태를 만든 뒤 이후 겉면을 '다진 소고기' 로 한번 더 감싸 완성하고 있는데 이러한 방식으로 인해 실제 비율은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약 7:3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햄버그 스테이크' 에 사용하는 소스는 크게 '데미그라스 소스' 와 '멕시칸 소스' 로 나눠지는데 두 소스 모두 '소뼈' 를 오랜시간 우린 육수에 파프리카와 약 10가지 정도의 향신료를 더한 공통적인 데미그라스 소스를 바탕으로 '멕시칸 소스' 의 경우 여기에 '하바네로 소스' 를 더해 매콤한 소스의 형태로 완성하고 있으며 실제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멕시칸 햄버그스테이크' 는 이 매콤한 소스의 맛으로 인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멕시칸 소스' 는 가게를 운영해오면서 중간에 실험적인 시도를 여러번 거치며 조리법을 바꾸었으나 가게를 자주 찾는 단골손님들이 이전의 소스의 맛을 더욱 좋아해 현재도 여전히 처음 개발한 소스의 레시피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만드는 '햄버그 스테이크' 는 단품이외에 정식으로도 주문할 수 있는데 정식으로 주문하면 '스파게티' 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 스파게티는 가게의 숨겨진 인기메뉴 중 하나인데 스파게티를 프라이팬에 볶을 때 '돼지기름' 를 사용해 볶은 뒤 이후 '소금, 후추' 로만 가볍게 밑간을 해 감칠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ニューバーグ

〒166-0002 東京都杉並区高円寺北3丁目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