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아쿠타마 햄버그스테이크(1,800엔/180g, 2,573엔/360g, 3,300엔/540g) ★시그니처★ 닭튀김(630엔) 마르게리타 피자(1,500엔) 버터토스트(350엔/380엔) 감자튀김(1,2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시로마루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산속의 풍경을 즐기며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카페입니다. - 가게는 200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에노키도 에나미' 입니다. 메인 셰프인 '에노키도 에나미' 는 쿠마모토현이 고향으로 여배우였던 언니 '이시다 에리' 의 매니저로 일을 하다가 남편과의 결혼을 계기로 남편의 부모님이 있는 이곳에서 지내다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자연을 바라보면서 즐길 수 있는 여러가지 가벼운 요리들을 제공하고 있는데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아쿠타마 햄버그스테이크'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햄버그' 의 패티는 일반적인 다른 가게들과 다르게 소고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돼지고기' 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잘게 다진 돼지고기에 달걀 6개를 포함해 직접 빵을 갈아서 만든 '빵가루' 를 더한 뒤 이를 버무려 정형하고 프라이팬에 구워 완성하고 있습니다. 메인 셰프인 '에노키도 에나미' 는 원래 채소를 먹고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패티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돼지고기를 먹은 이후 고기에 대한 인식이 크게 바뀌어 가게를 찾는 손님들도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해 현재 돼지고기를 활용한 요리를 고민하다가 '햄버그 스테이크' 를 만들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햄버그 스테이크' 는 1인분에 약 180g 정도의 무게로 만들고 있는데 더 먹길 원하는 손님들을 위해 2개, 3개를 제공하는 메뉴로 별도로 판매하고 있으며 외에도 '스테이크' 와 함께 제공하는 세트도 있습니다. 가게에서 햄버그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칸비돈' 을 사용하고 있으며 달걀은 가게 근처의 '시로마루란' 을 사용하고 있는데 참고로 이 달걀을 기르고 있는 양계장의 주인은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森の中のお肉レストラン アースガーデン
〒198-0107 東京都西多摩郡奥多摩町白丸3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