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와규 햄버그스테이크(1,300엔) ★시그니처★ 와규 멘치카츠(1,100엔) 돼지고기 등심카츠(1,150엔) 포크소테(1,300엔) 오므라이스(1,8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도덴죠시가야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경양식을 제공하고 있는 지역의 인기 있는 경양식 레스토랑입니다. - 가게는 199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시바타 테츠히데' 입니다. 메인 셰프인 '시바타 테츠히데' 가 가게를 처음 개업했을 때는 원래 "카레하우스 돈" 이라는 이름의 카레 전문점으로 개업하였는데 가게를 운영하던 도중 나간 한 요리프로그램에서 만든 햄버그가 큰 인기를 얻고 본인도 원래 경양식을 하고 싶은 바람이 이전부터 있어 2001년부터 성격을 바꿔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가게는 고기를 활용한 여러가지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경양식 레스토랑으로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와규 햄버그스테이크' 입니다. 메뉴의 이름에는 '와규' 가 들어가지만 실제 이곳에서 만드는 햄버그의 패티는 '다진 소고기' 와 '다진 돼지고기' 를 약 3:1의 비율로 섞어서 만든 뒤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찜구이' 방식으로 구운 뒤 마지막에 다시한번 오븐에 넣어 완성하고 있으며 여기에 소스는 전형적인 '데미그라스 소스' 를 사용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만드는 '데미그라스 소스' 는 소고기의 '힘줄' 과 '사태' 를 메인으로 다양한 채소를 더한 뒤 새벽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16시간 동안 끓여낸 뒤 하루 정도 재워 다음날 사용하고 있습니다. 햄버그와 이들 햄버그에 사용하는 재료들이 '소고기' 를 중심으로 너무 많은 재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요리를 완성하고 특히 '데미그라스 소스' 의 경우 레드와인을 넣지 않고 만드는데 가게에서 판매하는 햄버그는 처음부터 '빵' 이 아닌 '밥' 과 어울릴 수 있도록 조리법을 만든 것이라 밥과 어울리는 진한 풍미가 강조된 햄버그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햄버그 이외의 식사메뉴로는 '오므라이스' 가 인기로 일반적으로 1~2개 정도의 달걀을 사용하는 것과는 다르게 이곳은 1인분에 4개의 달걀을 사용해 부드러운 달걀의 식감을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시그니처 메뉴인 '햄버그 스테이크' 나 '오므라이스' 이외에 돼지고기의 각 부위를 활용한 '돈카츠' 등의 메뉴들도 풍부하게 있었으며 사이드 메뉴 중에서는 '시푸드 크림고로케' 가 인기로 고로케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육수는 '닭 뼈' 를 메인으로 속재료로 '새우, 관자' 등 다양한 해산물을 넣어 만들고 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인 '햄버그 스테이크' 등에 사용하는 소고기는 처음에는 수입산을 사용하였으나 광우병 발발로 인해 수입산에 제한이 걸려 와규로 바꾼 것으로 특별한 브랜드는 아니지만 A5 랭크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고기에 더하는 돼지고기는 '난슈포크' 를 활용하고 있으며 돈카츠에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하야시SPF포크' 로 서로 다른 품종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UCHOU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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