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스타카레(450엔/700엔) ★시그니처★ 스태미너 라멘(700엔) 챠오멘(700엔) 라멘(550엔) 볶음밥(700엔) 특징 - 일본 사이타마현 카미오역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가게로 면요리를 중심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의 다양한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인기있는 중화요리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사이타마현의 여러 지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점은 1974년 우라와 지역에 개업하였다가 현재는 폐업한 상태로 남아있는 가게들 중에서 가장 오랜 영업을 하고 있는 곳이 1980년에 개업한 현재의 아게오아타고 지점입니다. 브랜드를 운영하던 회사는 '야지마 상사' 라는 곳으로 판매하는 메뉴는 동일하지만 사이타마에서는 "냥냥", 오미야 지역에서는 "만만테이" 라는 이름으로 나눠 운영을 하고 있었으며 '야지마 상사' 가 사라진 현재에도 각각의 브랜드를 독립적으로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아게오아타오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야마우치 카즈토' 입니다. - 가게의 큰 성격은 중화요리 레스토랑으로 이곳은 특히 라멘을 비롯한 면요리를 중심으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가게의 여러가지 메뉴들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스타카레' 라는 이름의 식사류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스타카레' 는 전분소스를 밥 위에 얹어 완성한 것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전분소스의 경우 '다진 돼지고기, 생강, 마늘, 부추' 등의 재료를 '돼지기름' 로 볶은 뒤 마지막에 '닭 뼈' 를 우린 '닭뼈 육수' 와 '된장, 두반장' 을 베이스로 매콤한 향신료를 더한 뒤 조미료를 오향분을 넣은 '전분' 을 섞어 완성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스타카레' 는 원래 가게에서 '스태미너 라멘' 이라는 메뉴를 개발하며 라멘에 두부대신 '부추' 를 사용해 전분소스를 부어 완성한 요리였는데 가게를 방문하는 많은 단골손님이 라멘에 사용한 전분소스를 밥 위에 얹어먹기 시작하면서 탄생한 메뉴입니다. 메뉴의 이름에는 '카레' 가 있지만 실제로 카레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전분소스를 끼얹은 밥의 형태가 마치 '카레' 의 외형과 닮아있고 실제 카레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처음에 이를 만들어 먹던 손님들이 붙인 이름이라고 합니다. 외에도 식사류 중에서는 '볶음밥' 의 인기도 많은 편인데 이곳에서는 볶음밥의 속재료로 '햄, 파, 차슈' 등의 여러가지 재료를 한꺼번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스타카레' 를 비롯해 가게에서 제공하는 면요리에 사용하는 육수는 기본적으로 '닭뼈 육수' 를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담백한 맛으로 먹기 어렵지 않은 편이었으며 이들 메뉴 이외에 사이드로 판매하고 있는 '교자' 도 인기가 많은데 이곳에서 만드는 교자에도 '스타카레' 의 전분소스처럼 '오향분' 을 넣어 만드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娘娘 上尾愛宕店
〒362-0034 埼玉県上尾市愛宕3丁目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