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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고구마맛탕(500엔/700엔) ★시그니처★ 아이스맛탕(900엔) 고구마쉐이크(350엔) 고구마 생크림쉐이크(50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북부 신카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고구마를 이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는 지역의 디저트 전문점입니다. - 가게의 전신격 가게는 2016년에 오비히로 지역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세키구치 사토시' 입니다. 메인 셰프인 '세키구치 사토시' 는 학생 때부터 급식에 '고구마맛탕' 이 반찬으로 자주 나왔는데 급식에서 대량조리하는 고구마 맛탕의 퀄리티가 매우 떨어져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는 많은 일본인들에게 고구마 맛탕이 가진 진짜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이를 전문으로 하는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으며 삿포로에 위치한 현재의 가게는 2022년에 개업하였습니다. - 처음 가게를 개업한 취지에 맞게 이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는 모두 '고구마 맛탕' 을 활용한 메뉴들로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 역시 이를 투명한 컵에 담아 제공하는 '오이모상의 고구마맛탕'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고구마 맛탕' 은 먼저 고구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콩기름' 에 약 3분간 튀기고 있으며 이렇게 튀긴 고구마를 '간장' 을 베이스로 만든 양념에 버무린 뒤 검은깨를 뿌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구마 맛탕의 그것과 흡사한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름의 경우 고구마의 향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선택한 기름이라고 하며 기본적으로는 가게에서 만든 양념을 사용하지만 기간한정형식으로 이런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소금, 후추, 마늘' 등으로만 맛을 낸 '마카나이(まかない)' 라는 이름의 메뉴도 기존 고구마맛탕의 절반정도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고구마맛탕' 은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에는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을 더한 '아이스 맛탕' 등의 재미있는 변형메뉴들도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 먹는 메뉴의 경우 다양한 양념을 사용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별도로 판매하고 있는 음료 역시 '고구마' 를 메인으로 한 메뉴들도 많은데 이들 중에서는 '고구마 쉐이크' 가 인기로 이는 '고구마 맛탕' 이 아닌 '군고구마' 를 사용해 '고구마 페이스트' 를 쉐이크를 먹는 식감으로 곱게 갈아낸 뒤 '얼음, 고구마맛탕 양념' 을 더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구마맛탕을 메인으로 다루고 있지만 음료에 군고구마도 다루고 있어 겨울에는 가스불에 구운 '군고구마' 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으며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고구마는 일반적으로 '베니하루카' 품종을 사용하고 있지만 고구마의 제철 시기에는 이 외에도 '안노이모', '실크 스위트' 등 5-6종류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おいもさん

〒001-0901 北海道札幌市北区新琴似1条1丁目5−22 桑蘭会館 2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