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돈카츠 샌드(1,800엔) ★시그니처★ 3색 샌드위치(2,000엔) 안심카츠 정식(2,200엔) 등심카츠 정식(1,800엔) 모둠카츠 정식(2,700엔) 등심카츠덮밥(2,3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우에노 부근 우에노히로코지역에서 멀지 않은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튀김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도쿄의 유명한 노포입니다. - 가게는 도쿄의 여러 지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나 본점은 이곳으로 193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이시사카 모모코' 가 3대째 가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이시사카 모모코' 의 할아버지인 '이시사카 카즈오' 로 접객을 담당하던 부인인 '이시카와 토키코' 와 함께 운영하였으며 가게를 처음 개업할 당시부터 돈카츠를 메인으로 하는 현재의 성격으로 개업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가게는 돈카츠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튀김요리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판매하는 요리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돈카츠 샌드' 입니다. 현재는 여러 가게에서 흔히 맛볼 수 있지만 '돈카츠 샌드' 를 처음 만든 원조격 가게가 이곳으로 이곳에서 만드는 '돈카츠 샌드' 는 돼지고기를 두드려 면적을 넓게 펴낸 뒤 '밀가루, 달걀, 빵가루' 를 이용해 튀김옷을 만들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외부에 알릴 수 없는 2종류의 '식용유' 와 '돼지기름' 를 블렌딩한 기름에 170도의 온도에서 튀기고 있으며 튀기는 시간은 특별히 정해놓지 않고 튀긴 돈카츠를 들어올렸을 때 느껴지는 무게의 감각으로 익혀진 정도를 판단하고 있으며 이후 약간의 예열시간을 거친 뒤 완성하고 있습니다. 속재료로 사용하는 돈카츠를 덮는 빵은 일반 식빵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양면에 '버터' 를 바른 것으로 돈카츠를 빵 사이에 넣을 때 '돈카츠 소스' 를 사용하는데 이 소스가 빵에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돈카츠에 사용하고 있는 소스는 점도가 중간인 '중농 소스' 와 '우스터 소스' 를 블렌딩하여 만들고 있는데 기존의 소스를 그대로 사용하면 단맛이 너무 강해 이 단맛을 조절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가게에서 만든 소스로 이 소스는 '돈카츠 샌드' 에만 사용하고 있는 전용 소스입니다. - 이곳이 원조로 알려져 있는 시그니처 메뉴인 '돈카츠 샌드' 는 가게를 처음 창업한 창업자의 아내인 '이시사카 토키코' 가 평소 아침으로 토스트, 홍차, 레몬티 등 서양식 디저트에 익숙해져있는 상황에 가게에서 만드는 '돈카츠' 를 그냥 먹는 것보다 '빵' 에 덮어 먹으면 더욱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개발한 것이 시작으로 가게에서 정식메뉴로 판매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빵 속에 돈카츠를 그대로 넣어 판매하면 화장과 립스틱을 한 여성손님들이 먹기 불편한 것을 깨닫고 한입에 먹을 수 있도록 1/3 등분해서 제공하는데 이러한 이유로 현재까지도 가게에서 판매하는 '돈카츠 샌드' 는 3의 배수로 개수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돈카츠 샌드' 를 제외하고도 일반적인 '등심카츠, 안심카츠' 등의 다른 튀김메뉴도 다양하게 다루고 있으며 이들 요리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주로 가고시마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센
日本、〒113-0034 東京都文京区湯島3丁目40−3 とんかつ井泉本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