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돼지고기 우동(830엔/990엔) ★시그니처★ 붓카케 돼지고기달걀우동(740엔) 새우튀김우동(950엔) 마라우동(850엔) 캐슈널 세이로우동(88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케이세이타테이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토핑과 재료를 사용한 여러가지 우동을 메인으로 다루고 있는 우동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2000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모리 카즈야' 입니다. 메인 셰프인 '모리 카즈야' 는 다양한 제면소에 면을 만드는 제면기를 납품하는 '제면기 회사' 를 운영하는 사장이었는데 자신의 회사에서 만드는 제면기를 이용해 직접 자신이 맛있는 면 요리를 만들고 싶어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우동' 을 메인으로 다양한 종류의 토핑을 활용한 여러가지 메뉴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판매하는 요리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돼지고기 우동'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우동의 육수는 '리시리 다시마, 멸치' 에 몇가지 종류의 '생선포' 를 오랜시간 우린 육수를 베이스로 하고 있는데 가게의 가장 큰 특징은 '제면기' 를 활용해 만드는 우동의 면으로 이곳은 기본적으로 '사누키 우동' 을 베이스로 하고 있어 사누키 우동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한 '발 밟기' 과정을 통해 면에 탄력성을 주는데 일반적으로 발로 직접 밟는 것과는 달리 '프레셔 롤러' 라는 이름의 '모리 카즈야' 가 운영하는 제면기 회사에서 만든 기계를 통해 탄력성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동면의 반죽을 만든 뒤 면은 10분간의 삶는 시간을 거친 뒤 '돼지고기' 를 토핑에 올려 활용하고 있는데 가장 인기가 많은 '돼지고기 우동' 에 '치즈' 를 더한 '돼지고기 치즈우동' 등 여러가지 메뉴가 있었습니다. - 시그니처 메뉴인 '돼지고기 우동' 이외에 '붓카케 돼지고기달걀우동' 등의 메뉴에는 '돼지고기, 달걀' 이외에 여러 재료로 만든 '튀김' 이 더해지는 것으로 가게에서는 '어묵' 등이 튀김의 재료로 있으며 이들은 모두 카놀라유에 튀기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우동의 육수를 우리는데 사용하는 멸치는 카가와현 이부키지마에서 잡힌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면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우동가루 역시 '사누키 우동' 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카가와현에서 직접 공수하고 있습니다.
賞讃
〒124-0014 東京都葛飾区東四つ木2丁目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