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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키타신치 교자(480엔/8개) ★시그니처★ 로스트 포크(480엔) 돼지고기 절임(480엔) 제철채소절임(480엔) 차슈덮밥(480엔/580엔) 특징 - 일본 오사카 중심부인 우메다 근처 키타신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 가게는 201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안자이 타카유키' 입니다. 메인 셰프인 '안자이 타카유키' 는 원래 프렌치 요리사를 목표로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수행을 시작하였고 이후 프랑스를 다녀온 뒤 "캐주얼 레스토랑 바론(Casual Restaurant BARON)" 에서 경험을 쌓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일하면서 직접 손님들과 소통하는 것에 더욱 매력을 느껴 독립한 뒤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는 술과 어울리는 다양한 안줏거리를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이곳은 '교자' 를 중심으로 몇가지 사이드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제공하는 요리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시그니처 메뉴는 '키타신치 교자' 로 이곳에서 만드는 교자의 가장 큰 특징은 속재료인데 먼저 '마늘' 을 프라이팬에 태우듯이 굽고 이를 '다진 돼지고기, 양배추' 등과 함께 속재료를 넣고 있으며 이들 이외에 '말린 관자' 를 속재료의 하나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교자의 속재료에는 '다진 고기' 만 들어가기 때문에 계속해서 먹으면 물릴 수 있어 물리지 않고 먹기 위한 방법으로 생각한 것으로 마늘을 프라이팬에 조리하는 것 역시 느끼한 맛을 없애고 돼지고기의 잡내를 없애기 위한 용도라고 합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교자' 는 기본적으로 '군만두' 의 스타일로 제공하고 있지만 원하는 경우 '물만두' 로도 제공하고 있으며 교자에 함께 더하는 간장은 '연간장' 을 베이스로 '간장, 쌀식초, 영귤' 등 3가지를 제공하는데 이 중 원하는 소스를 하나 선택한 뒤 소스를 찍은 뒤 소금을 더해 먹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 가게는 '교자' 를 메인으로 한 일반적인 이자카야의 형태이지만 메인셰프인 '안자이 타카유키' 가 가게를 개업하기 전까지 오랜시간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기 때문에 사이드 메뉴로는 '로스트 비프' 와 같은 메뉴들도 있었고 특히 경력을 살려 와인과 샴페인 등 주류 페어링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교자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호쥬톤' 을 사용하고 있으며 소스에 들어가는 간장은 '타츠노 간장', 쌀식초는 '혼죠조슈' 를 사용하고 있고 영귤은 도쿠시마현산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北新地ぎょうざ家

〒530-0002 大阪府大阪市北区曾根崎新地1丁目5−7 森ビル 1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