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등심카츠정식(2,400엔) ★시그니처★ 안심카츠정식(2,700엔) 한입 등심카츠정식(1,800엔) 새우튀김(1,400엔/단품, 1,700엔/정식) 특징 - 일본 도쿄도 우에노오카치마치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돈카츠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 도쿄의 유명한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47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호소가와 히데미' 로 3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메인 셰프인 '호소가와 히데미' 는 대대로 이어오고 있는 돈카츠 전문점을 이어가기 위해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수행을 시작하였고 이후 독일로 건너가 독일의 철판요리 전문점을 비롯해 스위스에서 수행을 하고 돌아와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게는 돈카츠를 메인으로 '등심, 안심' 을 기본으로 '등심' 의 크기를 작게 나눈 '한입등심' 의 3가지 메뉴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등심카츠정식'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돈카츠의 가장 큰 특징은 튀김옷을 입히는 데 사용하는 '빵가루' 와 '기름' 으로 빵가루는 '다진 빵가루' 를 사용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다진 빵가루' 보다 더욱 입자가 고운 형태의 빵가루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 튀김옷을 입힌 등심을 '돼지기름' 만 사용해 130도의 저온에서 12분간 튀긴 후 2분간의 예열과정을 거쳐 완성하고 있습니다. 가게에는 '안심' 을 이용한 '안심카츠' 도 판매하고 있는데 특히 '등심' 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돼지고기를 손질할때 등심의 경우에도 지방을 거의 대부분 잘라내 담백하게 튀겨내고 있어 부담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등심이 훨씬 인기가 많은 편이며 정식을 주문하면 메인인 '돈카츠' 이외에 '밥, 절임반찬, 된장국' 을 더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등심카츠' 를 비롯해 가게에서 판매하는 메뉴는 돈카츠를 제외하면 '새우튀김' 와 겨울에만 한정으로 판매하는 '굴튀김' 이외에 다른 메뉴는 별도로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 돈카츠를 주문하면 테이블에 있는 양념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는데 이곳에서 구비해두고 있는 양념은 '소굼, 우스터소스, 간장' 등 7종류의 소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돈카츠와 함께 제공하는 양배추는 1회에 한해 무료로 리필해주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밥을 만드는데 사용하는 쌀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1년을 크게 4개의 주기로 나눠 주기별로 다른 품종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계절에 따라 식감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맞추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とんかつ とん八亭
〒110-0005 東京都台東区上野4丁目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