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계 반마리튀김(1,190엔) ★시그니처★ 영계튀김정식(1,410엔) 유린기정식(950엔) 치킨난방정식(980엔) 쟝키정식(90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의 관광지 중 한곳인 오타루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오타루의 대표적인 향토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인기있는 가정식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56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니시자와 쇼스케'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효고현에서 이주한 '쿠리시마 토라오' 와 그의 부인 '쿠리시마 토미코' 로 원래는 효고현의 향토요리인 오코노미야끼를 판매하던 오코노미야끼 전문점이었으나 가게에 자주 방문한 단골손님이 오코노미야끼 이외에 밥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제안해 당시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준 '닭튀김' 이 인기를 얻게 되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홋카이도 아바시리에 "와가도리노 나루토" 라는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가게가 있는데 이곳의 주인 역시 이 가게에서 수행을 하고 독립한 가게라고 합니다. - 현재 가게는 닭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단품과 정식으로 판매하는 가정식 전문점으로 이곳에서 판매하는 여러 메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오타루의 대표적인 향토요리 중 하나인 '영계 반마리튀김'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닭튀김' 은 '소금, 후추' 로만 간단하게 밑간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사용하고 있는 소금과 후추의 종류 및 이들의 비율이 철저한 비밀로 알려져 있으며 이렇게 밑간을 한 닭고기는 기름이 스며들어 퍽퍽해지지 않도록 닭가슴살 부위에 칼집을 내준 뒤 200도의 온도에 7분간 튀겨 완성하는데 이를 튀기는 기름은 처음 메뉴를 개발했을 당시 사용한 '튀김기름' 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영계 반마리튀김' 은 '닭튀김' 만 단품으로 주문하는 것도 가능하며 '밥, 절임반찬, 된장국, 샐러드' 가 포함된 정식으로 주문하는 것도 가능했으며 이들 이외의 메뉴 중에서는 '홋카이도식 닭튀김' 을 말하는 '쟝키(ジャンキ)' 등을 활용한 메뉴도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 가게는 주로 닭고기를 활용한 요리를 제공하고 있지만 해산물이 유명한 홋카이도 지역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해산물을 활용한 '초밥' 이나 '회' 등도 다루고 있어 선택권은 비교적 넓은 편으로 시그니처 메뉴인 '영계 반마리튀김' 에 사용하는 닭고기는 특별한 브랜드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주로 홋카이도산과 토호쿠 지역의 닭고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부드러운 육질을 위해 생후 40일 정도의 '영계'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若鶏時代 なると 本店
〒047-0032 北海道小樽市稲穂3丁目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