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나베야끼 우동(1,000엔) ★시그니처★ * 겨울에만 판매합니다. 모카 소프트아이스크림(750엔) 딸기 소프트아이스크림(700엔) 바나나파르페(880엔) 초콜릿 파르페(880엔) 메론 소프트아이스크림(700엔) 특징 - 일본 홋카이도의 관광지 중 한 곳인 오타루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오타루 지역에서 아이스크림을 메인으로 판매해오고 있는 지역의 작은 카페입니다. - 가게는 1919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우루시야 타다토시' 로 3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가게의 메인 셰프인 '우루시야 타다토시' 는 가게를 이어가기 위해 도쿄 긴자에 위치한 가게에서 수행을 한 뒤 다시 오타루로 돌아와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는 처음 개업했을 당시에는 현재와 다르게 다양한 가정식을 판매하는 가게였다가 당시 가게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아이스크림' 만을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전문점으로 변한 것이라고 하며 이 가게는 홋카이도에서 처음 아이스크림을 판매한 가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아이스크림과 관련한 다양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역사가 오랜 가게로 실제 현재 판매하고 있는 메뉴들 역시 '아이스크림' 을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지역민들이 자주 찾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나베야끼 우동' 입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나베야끼 우동' 은 '가다랑어포, 물치다래포, 고등어포' 를 메인으로 투명한 육수를 우려내고 있으며 우동면과 함께 10종류의 토핑을 사용하고 있는데 '채소튀김' 를 포함해 '어묵, 파, 표고버섯, 죽순, 밀기울, 달걀, 시금치, 분홍어묵, 떡' 등이 그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가 된 '나베야끼 우동' 은 가정식 전문점으로 영업을 할 개업초반에 판매하던 메뉴의 하나로 가게가 '아이스크림' 을 메인으로 하는 가게로 성격을 바꾸며 자연스럽게 제외되었으나 특히 겨울에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따뜻한 음식을 먹고싶다' 는 말에 이전에 판매하던 '나베야끼 우동' 을 부활시켜 판매한 것이 인기를 얻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 시그니처 메뉴는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나베야끼 우동' 이지만 인기를 얻어 단일메뉴로 발전한 '아이스크림' 역시 인기가 많은 편으로 다양한 맛을 더한 여러가지 종류를 판매하고 있으며 아이스크림 이외에 '파르페' 를 포함한 다른 파생메뉴들도 다루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아이스크림 등에 사용하는 '꿀, 달걀' 등 대부분의 재료는 모두 홋카이도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アイスクリームパーラー美園
〒047-0032 北海道小樽市稲穂2丁目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