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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이색모리소바(1,100엔/1,650엔) ★시그니처★ 자루소바(1,000엔/1,550엔) 시골소바(1,200엔) 우동자루소바(1,200엔) 다진무소바(1,650엔) 튀김소바(3,6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진보쵸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다양한 종류의 소바를 메인으로 도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게입니다. - 가게는 1981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오노데라 마츠오' 입니다. 메인 셰프인 '오노데라 마츠오' 는 원래 평범한 회사원으로 일을 했으나 평소 아버지가 만들어주던 우동의 맛에 감동받아 우동을 다루는 요리사를 목표로 우동 전문점에서 4년간 수행을 했는데 수행을 하는 동안 우동이 아닌 소바의 매력에 빠져 독립한 이후 소바를 메인으로 하는 현재의 가게를 개업하였습니다. - 가게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소바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만드는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이색모리소바' 로 이곳에서 만드는 소바의 육수는 '다시마, 가다랑어포, 말린 표고버섯' 을 사용하고 있는데 '다시마, 말린 표고버섯' 은 전날부터 육수통에 넣어 물에 담가놓고 있으며 다음날 다시마를 넣고 우린 육수를 마무리할 때는 육수를 우리던 다시마의 부스러기를 더하는데 이는 육수 전체에 풍미를 넓게 퍼지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소바는 '진한맛' 와 '연한맛'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기본이 되는 '진한맛' 의 경우 간장을 베이스로 '그라뉴당, 미림, 설탕' 을 이용해 만드는데 미림의 비율이 많이 높은 편이며 '연한맛' 의 경우 '진한맛' 에 사용하는 양념에 '백간장, 연간장' 을 더한 것이라고 합니다. - 소바의 경우 가게에서 직접 자가제분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특히 시그니처 메뉴의 경우 소바의 색이 서로 다른 것이 특징인데 기본이 되는 소바는 메밀가루에 물만을 사용해 만드는 '쥬와리소바' 의 형태이며 노란색의 소바는 귤의 일종인 '이요캉' 의 흰 부분을 제거한 나머지를 믹서에 한번 간 뒤 소바열매의 가운데에 있는 흰 가루인 '고젠코' 등을 물과 더해 반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소바이지만 소바와의 궁합을 위해 튀김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특히 '붕장어' 와 '새우' 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며 튀길때는 '면실유' 와 '참기름' 을 섞은 기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바는 시기별로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기본소바' 의 경우 이바라키현산 '히타치아키소바'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松翁(まつおう)

〒101-0064 東京都千代田区神田猿楽町2丁目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