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붓카케소바(1,450엔) ★시그니처★ 카케온소바(900엔) 달걀온소바(1,350엔) 카레난방 온소바(1,500엔) 튀심세이로 냉소바(2,100엔) 오리육수 세이로냉소바(1,750엔) 특징 - 일본 사이타마현 오미야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오랜시간 지역에서 다양한 종류의 소바를 메인으로 판매해오고 있는 소바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82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히사모리 켄이치' 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히사모리 켄이치' 의 아버지로 소바 전문점에서 수행을 하고 개업하였는데 아버지가 운영할 당시에는 주로 배달 중심의 가게였다가 '히사모리 켄이치' 가 가게를 이어받으며 현재의 형태가 된 것으로 '히사모리 켄이치' 는 사이타마현 "하루 타무라" 에서 5년간 수행을 하고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가게는 다양한 종류의 소바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 가게로 가장 인기가 많은 시그니처 메뉴는 '붓카케소바' 입니다. 이곳에서 만드는 소바의 육수는 가다랑어포의 일종인 '혼부시, 카메부시' 의 2종류와 '물치다래포, 고등어포' 의 4종류를 사용하고 있는데 포를 깎기 쉽도록 한번 쪄낸 다음 절삭기를 이용해 형태를 자른 뒤 15~20리터 정도의 물과 함께 30분 정도 끓여 완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육수에 '소바양념' 를 더하는데 가게만의 가장 큰 특징이 이 '소바양념' 을 만드는 것으로 '미림, 설탕' 에 간장 2종류를 블렌딩하여 섞은 뒤 이를 '항아리' 에 넣어 2주 정도 땅에 묻은채 재워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맛을 만들기 위해 창업 당시부터 만든 공정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붓카케소바' 의 경우 이렇게 만든 소바에 '김, 파, 가다랑어포, 차조기잎, 다진무, 날달걀, 다진 단무지, 낫또' 를 토핑처럼 넣어 완성하고 있습니다. 비주얼도 일반적인 소바와 다른 이 '붓카케소바' 는 가게 근처에 있던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들이 빠르게 식사를 해야해 다양한 토핑을 소바 위에 얹어달라고 요청한 것이 시작으로 병원은 현재 폐업하여 없어졌지만 메뉴는 여전히 당시 형태를 유지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 가게에서는 '소바양념' 을 별도로 제공하지 않고 소바에 같이 섞어서 먹는 것을 권하고 있는데 약 8:2의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만드는 소바는 약간의 연결재가 들어간 '니하치소바' 의 형태로 면은 모두 자가제분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소바에 만드는 메밀은 사이타마현 미요시 지역에 위치한 '소바노 사토' 에서 들여오고 있습니다.
手打ちそば処 久霧
〒338-0001 埼玉県さいたま市中央区上落合9丁目9−4 大宮プレジデントマンション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