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메뉴 특대 붕장어초밥(1,100엔) ★시그니처★ 전어초밥(100엔) 오징어다리초밥(100엔) 오징어초밥(150엔) 전갱이초밥(150엔) 절임고등어초밥(200엔) 청어알초밥(300엔) 피조개초밥(350엔) 성게소초밥(600엔) 특징 - 일본 도쿄도 캐이세이타테이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가게로 도쿄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여러가지 초밥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의 작은 초밥 전문점입니다. - 가게는 1973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가게의 주방에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주고 있는 메인 셰프는 '타카자와 카즈마사' 로 3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게를 처음 개업한 창업자는 '타카자와 카즈마사' 의 아버지로 이후 가게는 형이 이어가고 본인은 몇 군데의 가게에서 수행을 한 뒤 "진세이노 스파이스" 라는 이름의 이자카야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형이 큰 사고를 당하게 되어 가게운영이 힘들게 되자 이자카야를 폐업하고 아버지가 개업한 이곳으로 돌아와 가게를 잇고 있습니다. - 가게는 오랫동안 '지역의 초밥집' 으로 활약하고 있어 일반 고급 스시 오마카세와 다른 여러가지 해산물을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여러가지 메뉴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바다장어' 를 한 마리 통째로 사용한 '특대 붕장어초밥' 로 이곳에서는 붕장어를 '간장' 을 베이스로 '일본주' 등을 더한 육수에 오랜시간 끓여 부드럽게 만들고 있는데 다른 가게들과 달리 붕장어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일본주' 를 훨씬 더 많이 간장과 섞어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었으며 바다장어 1마리를 통째로 사용하는 특성상 이를 받치는 '밥' 의 양도 230~250g 정도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게에서 판매하는 초밥들이 대체로 저렴한 가격인데 특히 점심에는 6가지 정도의 해산물을 활용한 '이득 런치세트' 도 하루 5그릇 한정이기는 하지만 500엔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점심과 저녁때 같은 메뉴를 판매하더라도 가격이 다른 것과 다르게 이곳은 점심과 저녁이 모두 같은 가격으로 설정되어 있어 언제 방문하더라도 비교적 부담없이 다양한 초밥을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으며 특히 저녁에는 술과 어울리는 초밥 이외의 여러가지 안줏거리들도 푸짐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가게에서 사용하고 있는 생선은 '아다치 시장' 의 '오오우치쇼텐' 에서 해산물을 주로 들여오고 있습니다.

江戸安

〒124-0012 東京都葛飾区立石7丁目3−17